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458개 노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한 ‘2025년 안전등급’을 공개한다.안전등급 공시제도는 공공관리제 노선의 안전관리 수준을 객관적인 지표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개해 운송사업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시 대상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60개 운송업체, 458개 노선으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안전관리 실적을 평가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