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도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의 공모 접수를 오는 25일 마감된다고 10일 밝혔다.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총 5억 4000만 원 규모로, 제주의 지역적 특성과 복지 현장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도민 체감형’ 복지 사업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공모는 기존의 정형화된 복지 사업에서 벗어나 정책연계형, 생애주기·계층별 맞춤형, 공간복지 , 복지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