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지난 21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결과보고 및 강평회’를 열고 4일간의 을지연습을 마무리했다.이날 강평회에는 간부 공무원과 상황근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연습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사항과 향후 개선방향을 확인했다.올해 을지연습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14개 실·반에서 171명이 함께했다.사건처리,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을 통해 국가비상사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