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임실군은 봄철 건조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7일까지 '산불조심주간'을 운영하고,
중부뉴스통신 = 서울대공원은 봄철 건조기 산불로부터 멸종위기 및 희귀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긴 1월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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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가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서 화목보일러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낮 기온이 상승했지만 아침·저녁 난방을 위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여전히 많아 부주의에 따른 화재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문경소방서는 3월 들어 낮 기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빨래 건조 차량을 기증하며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한화토탈에너지스는 3일 충청남도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한도현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지자체 관계자와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빨래 건조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한화토탈에너지스가 이번에 전달한 차량은 2억원 상당으로 2.5톤 트럭을 개조해 상업용 빨래 건조기 4대를 탑재해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봉사와 산불∙수해 등 재난 현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빨래 건조 차량을 기증하며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난 3일 충청남도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한도현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지자체 관계자와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빨래 건조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이번에 전달한 차량은 2억원 상당으로 2.5톤 트럭을 개조해 상업용 빨래 건조기 4대를 탑재해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봉사와 산불∙수해 등 재난 현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토탈에
   서산소방서는 지난 3일 봄철 건조기 및 해빙기를 대비해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불 확산 특성 이해 △산불 단계별 대응전략 △등짐펌프 및 동력소방펌프 운용법 △산불진화 개인안전장비 착용 및 관리△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산림지형을 가정한 진화전술 훈련을
고흥군은 동일면 주민의 생활편의 향상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한 ‘마을공동빨래방’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활용하고, 도비와 군비를 각각 50%씩 투입해 추진됐다. 군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기금사업을 내실있게 준비해 왔다.마을공동빨래방은 대형 세탁기 2대와 건조기 3대 등 최신 장비를 갖춰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노
서산소방서는 봄철 건조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1일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야산 일대 산림지역과 산림 인접 전통사찰인 문수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산불취약지역의 주요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초기 대응체계와 출동 여건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전통사찰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했다.주요 점검은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충남 서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동식 빨래 건조 차량을 기증했다.한화토탈에너지스는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에 2억 원 상당의 빨래 건조 차량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기증된 차량은 2.5톤 화물차를 개조해 빨래 건조기 4대를 탑재한 형태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세탁 봉사와 재난 현장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앞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2013년부터 이동식 세탁 차량과 따뜻한 밥차를 서산시에 기증해 왔으며, 매년 8000만 원의 운영비도 후원하고 있다. 차량 구입비와 운영비는
고령군은 27일 오전, 본격적인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고령군 산림조합 나무전시장 일원에서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령군 산림조합 나무전시장 개장일에 맞춰 진행되었다. 묘목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시기인 만큼,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봄철 건조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고령군 군수, 산림녹지과 직원, 산불진화대, 산림조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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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서 총 7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선발은 공개경쟁 37명, 경력경쟁 31명, 지역인재 2명이며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23명 ▲전산 2명 ▲사서 1명 ▲공업 2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1명 ▲시설 3명 ▲방송통신 1명 ▲기록연구 1명 ▲시설관리 29명이다.또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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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산업안전 우수기업’ 제1호 탄생
포항시는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추진한 ‘포항시 산업안전 우수기업 인증제’ 사업의 첫 주인공으로 ‘지구환경측정’을 선정하고 3일 인증기업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산업안전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역 내 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복지 및 안전관리 상태가 우수한 모범 기업을 발굴해 인증 및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근로자를 위한 복리후생, 고용안정성 및 안전보건관리 분야 등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제1호 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지구환경측정은 복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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