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에서 스타트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에 속도를 낸다. 건설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과 손을 맞잡았다.현대건설은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H-세이프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행사에서는 지난 3월 '2026 H-세이프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선발한 스타트업과 기존 협업 기업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협
서소문 고가교 붕괴사고 등 건설 현장 안전 관련 자리에 기술사를 의무 배치하고 전문가 판단에 실효적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한국구조물안전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3일 서울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 건설안전 포럼 - 구조물안전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건설안전 제도 개선 대토론회’를 부제로 잇따른 시공 중 붕괴사고와 노후시설 사고로 높아진 국민적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구조 분야 단체와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GS건설이 자사 안전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80여 개 중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GS건설은 지난 16일 전날 경기도 용인시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대규모 기업이 보유한 안전체험 교육시설과 콘텐츠를 중소규모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규모에 따른 안전보건 역량 격차를 줄이고 중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다.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안전혁신
충남 보령시는 17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주동수 디딤돌 건설안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장학금 1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디딤돌 건설안전은 2025년부터 보령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주동수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기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동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국토안전관리원이 건설안전임원협의회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경북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건설안전임원협의회와 건설현장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건설사고를 예방하고 정부 건설안전 정책의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관리원은 건설 및 시설 분야의 안전 정책 이행 지원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보유한 전문기관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GS건설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은 안전혁신학교의 체험형 안전교육시설과 콘텐츠를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상황을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건설업 전반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관내 협의체에 참여하는 80여 개 회원사의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를
국토안전관리원이 호남권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과 감축을 위한 지역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지난 23일 건설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어제 밝혔다.협의회는 지역 건설안전 특성을 발굴·파악하고 중·소규모 건설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추진, 지자체 발주 현장 안전관리 강화, 추락사고 저감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 건설재해 예방강화와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건설안전 네트워크다.간담회에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
건설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한국구조물안전단체총연합회는 오는 23일 건설공제조합 2층 중회의실에서 ‘2026 건설안전 포럼 - 구조물안전 책임자는 누구인가?’를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건설안전 제도 개선 대토론회’를 부제로 국민의 안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김지상 한국구조물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최근에도 시공 중 붕괴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구조물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어느 때보다
김정희 원장 “ R&D사업 발굴 및 기획 확대… 건설안전 강화 지속 노력”박창근 원장 “건설안전 강화 위해 관련 기술개발 지속적인 확대 협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12일 국토안전관리원과 안전분야 연구 협력 강화 및 지식자원 공유를 위해 기존 업무협약을 보완, 갱신 체결하고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국토교통진흥원의 R&D 기획·관리 전문성과 국토안전관리원의 건설·시설물·지하안전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기술을 발굴 및 기획하기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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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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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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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소비 ‘희비'…정육 ‘웃고’, 구이류 ‘울상’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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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강한 장맛비...제주도 최고 150mm↑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는 낮 동안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일요일인 5일은 전국이 제주도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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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대도약 선도하도록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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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인천에는 168개의 보물섬이 있다. 덕적도, 연평도, 장봉도, 문갑도, 신도, 시도, 모도 등 인천 섬은 서로 다른 특성이 있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해양도시 인천의 진면목을 보고 싶은 방문자라면 인천 섬을 꼭 보아야 한다. 특히 굴업도는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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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나무류 불법이동 근절 위해 특별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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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산업과 관광, 농특산물을 아우르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영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지역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지역의 주요 정책과 관광, 산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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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직 영주시장, 호우 속 현장으로…“시민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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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8일부터 이어진 호우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관내 호우피해 우려지역과 주민대피소 현장점검에 나섰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9일 관내 호우피해 우려지역을 찾아 배수시설, 급경사지, 침수 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의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선제적 예찰과 신속한 상황보고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