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에서 상생협력관을 열고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상생협력관을 운영해 협력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고 24일 밝혔다.상생협력관은 MWC 개최지인 피라 그란비아 내 스타트업 전시 구역 4YFN 특별관 8.1홀에 단독 부스로 마련된다. 4YFN은 글로벌 통신사와 벤처캐피털, 전략적 투자자 방문이 집중되는 공간으로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구역이다.이번 전시에는 스튜디오프리윌루전, 이루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