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어린이의 놀 권리 증진 및 건강권 향상을 위한 ‘단풍잎 놀이터’ 3호를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3호 프로젝트는 많은 이들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마련됐다. 양질의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놀이의 긍정적인 효과와 중요성을 알리고자 노후화된 공원 내 놀이터를 어린이들의 목
고교 급식 지원 예산, 기존 66억 → 92억으로 ↑ 향후 유·초·중 단계적 확대 통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건강권 보장 "전국 최고 수준의 급식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겠습니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학교급식 지원 예산의 확대를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성남지역 학생들의 건강권 및 학습권 보장을 목표
김상욱 의원이 최근 SNS를 통해 온산공단 환경오염과 주민 건강권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상욱 의원은 "남창 지역은 자연적 형성이 아닌 공단 개발 과정에서...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 허용 문제는 소비자 편익과 유통 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명분과, 골목상권 보호 및 노동자 건강권이라는 가치가 충돌하는 사안이다. 24시간 물류 거점 활용으로 신선 식품 배송이 강화될 전망이지만, 골목 상권 침해 및 노동자 건강권 문제로 소상공인과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다. 최근 정부와 여당은 온라인 쇼핑 시장의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올해부터 건설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복지서비스’를 확대한다.이번 사업은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특히 ‘치매 간병비’ 보장 항목을 이달부터 새롭게 개시해 고령 근로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공제회는 올해부터 단체보험과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복지서비스를 운영한다. 단체보험은 보험 가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각종 위험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무료로 제공된다. 퇴직공제 적립일수
충남도의회 오인철 부의장이 학생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입법활동 부문을 수상했다. 오 부의장은 28일 충남도의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해당 조례는 충남지역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와 지원 근거를 명확히 규정하고,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27일 충북장애인부모연대 및 20개 산하기관과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가족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내 전역에 걸친 장애인 복지 네트워크와 보건의료 인프라를 연계해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장애인 및 가족 대상 사례 지원 △건강보건관리 및 의료서비스 연계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지원 △장애인·가족·종사자 대상 교육 △위기가정 통합 지원 및 사례관리 등을 협력한다.방희제 센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8일 어버이날에 즈음해 어르신들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이날 정책보도자료를 통해 아라동을 지역의 영평·월평 등 자연취락마을에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점을 언급하며, "단순 현금성 지원을 넘어 마을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생활 인프라와 돌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정 후보는 △파크골프장 및 그라운드골프장 등 생활체육시설 확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지난 3월 기대 속에 문을 연 청주 동남지구의 `상당 별빛유치원'이 개원 초기부터 극심한 교통 혼잡과 통학로 안전사고 위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개원 전부터 공사 미비로 입학이 지연되는 등 진통을 겪은 데 이어 현재는 인접한 옛 상당초등학교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까지 겹치면서 원아들의 안전사고 우려와 건강권 침해 지적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7일 상당 별빛유치원 학부모들에 따르면 현재 유치원 내 지하 주차장은 진입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좁게 설계돼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이 때문에 교내 회차로를 이용하려는
3주전
인천시교육청은 광성중·고등학교 급식실 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지역 인사,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시교육청은 총 37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의 급식시설을 신축하고 400석 규모 식사 공간과 최신 설비 조리실, 공용공간 등을 조성했다.시교육청은 앞으로 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학교 급식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급식소 신축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서 10일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국제학교 학생·장애 청소년 예술인 공동전 '더 크래들' 개최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6회 비체올린 여름꽃·능소화축제 5월 20일 개막
비체올린에서 ‘제6회 비체올린 여름꽃 & 능소화축제’가 오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열린다.민간정원으로 등록된 비체올린은 제주의 자연 경관에 감성적인 정원 연출을 더한 공간이다. 축제 기간 샤스타데이지와 버베나, 양귀비꽃이 어우러진 정원을 비롯해 능소화 군락과 수국길, 블루엔젤 산책길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방문객을 맞는다.특히 수천 그루 능소화가 만들어내는 주홍빛 꽃길과 수국이 이어지는 산책 코스는 비체올린의 대표 볼거리로 꼽힌다. 이와 함께 카약 체험과 드리프트 트라익 등 액티비티도 운영돼 정적인 풍경과 체험 요소를 함께 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같은 하루, 다른 인생
아침에 늦잠을 자고, 신호등은 계속 빨간불이다. 겨우 도착한 카페에서는 먹고 싶던 메뉴까지 품절이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어떤 사람은 이런 날에도 “아이쿠, 내일부터는 조금 더 일찍 일어나야겠다. 알람을 몇 개 맞춰볼까?” 하며 지나간다는 점이다. 반면 어떤 사람은 “역시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일까.”라며 하루 전체를 우울하게 보낸다. 같은 하루인데도 누군가는 작은 실수 속에서 방법을 찾고, 누군가는 작은 불행을 확대한다.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인간을 ‘자극에 끌려가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의미를 선택하며 살아가는 존재’로 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2026 교육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민주진보교육감 예비후보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인사들은 지역 ‘민주진보단일화 추진 기구’를 통해 단일화 되거나 추대된 예비후보, ‘민주진보 교육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예비후보, 2026년 교육대전환 공동공약에 동의한 15개 시·도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들이다.고 예비후보 등은 이 자리에서 ‘2026 교육대전환 공동공약’으로 ▲입시 경쟁 교육 해소, 공교육 정상화와 학교 혁신 추진 ▲대학 서열 체제 철폐 및 지방대학 균형 발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논단] 전문직 입성 기대되는 6·3지방선거
사전에 ‘풀뿌리 민주주의’란, 평범한 시민들이 지역 기반의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서 지역공동체의 운영과 생활의 변화에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한 형태라고 풀이한다. 정치적 주체의 관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는 시민들을 삶과 관련한 의사 결정의 주체로 세우려는 이론이다.우리나라는 1995년 6월27일 제1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했다.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구성돼 거시적인 담론을 넘어 우리 동네 골목골목의 소소한 일들을 우리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해 해결해나가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오랜 군부독재로 위축된 삶을 살아온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도시락을 싸자’
기후 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 성과를 더 확대하기 위해서는 결국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실천의 강조성이 대두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도시락을 싸자’는 단순한 생활 습관을 넘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외식이나 배달 음식은 편리하지만 그 이면에는 상당한 탄소 배출이 수반된다. 일회용 용기 사용, 음식물 쓰레기 증가, 배달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면 우리가 무심코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JW중외제약, 숙취해소제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 출시
JW중외제약은 숙취해소제 신제품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새싹보리추출농축액 등 복합물을 주성분으로 1포당 복합물 2,000㎎을 함유한 포도맛 젤리 스틱이다. 여기에 L-아르지닌 10㎎, 밀크씨슬추출물분말 10㎎, 타우린 10㎎, 비타민B군 등의 부원료를 더했다. 젤리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