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각남면은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각남면 새마을부녀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은 관내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최근 강풍으로 인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에 흩어진 비닐과 쓰레기
청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그간의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2026년도 읍면정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19일 매전면을 시작으로 20일 청도읍, 화양읍, 21일 금천면, 운문면, 22일 풍각면, 각북면, 23일 각남면, 이서면 순으로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다.군정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인재육성장학금 및 노인복지기금 등 기탁식, 퇴임 이장 공로패 및 신임 이장 뱃지 전달, 읍·면별 핵
청도군은 2026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도 읍·면정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19일 매전면을 시작으로 20일 청도읍·화양읍, 21일 금천면·운문면, 22일 풍각면·각북면, 23일 각남면·이서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읍·면정 보고회에서는 읍·면별 주요 추진 사업과 군정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군수와 읍·면장이 참석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도자연드림파크 조성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도
청도군 각남면은 지난 10일 각남 산악회가 시산제 행사와 함께 2026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3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악회원들의 한 해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의 의미를 담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최성호 각남면장은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각남 산악회에 감사드린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
청도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2026년도 읍면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19일 매전면을 시작으로 20일 청도읍, 화양읍, 21일 금천면, 운문면, 22일 풍각면, 각북면, 23일 각남면, 이서면 순으로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읍·면별 핵심 현안보고, 2026년 군정 주요 추진현황, 현안 토의를 통해 민선 군정 추진 성과와 함께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 성과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군은
청도군 각남면은 지난 10일 각남 산악회가 시산제 행사와 함께 2026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3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산악회원들의 한 해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의 의미를 담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권상봉 각남 산악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탁의 의미를 전했다.최성호
청도군 각남면은 지난 10일 각남 산악회가 시산제 행사와 함께 2026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3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악회원들의 한 해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의 의미를 담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상봉 각남 산악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희망나눔캠
청도군 각남면은 지난 20일 각남면 새마을부녀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지역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백경현 구리시장 구리역 환승센터 현장 방문, 추진 현황 등 점검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11일, 구리역 환승 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향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권기창 시장, 정치자금 사용 논란…사실관계 공방에, 일명 ‘문고리 4인방’ 수면 위로
경북 안동지역 정가에 파장이 일고 있다. 한 지역 인사가 현직 시장과 측근들을 둘러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고발 사주 의혹을 제기하며 사진 자료를 제시하며 이와같은 주장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기 높이 자동 인식 물 튐 최소화”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3’ 선봬…"종이컵부터 텀블러까지"
코웨이가 용기 높이를 자동 인식해 물 튐을 최소화하는 ‘아이콘 정수기 3’를 선보였다. 금번 제품은 다양한 높이의 컵과 텀블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고·임금체불 노동자에 설 명절은 애타는 시간일뿐
명절을 앞두고 적잖은 노동자가 해고와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체불 피해 노동자 수는 총 26만 2304명, 체불액은 2조 679억 원이었습니다. 체불액은 전년 대비 1.1% 늘었습니다. 해고 관련 분쟁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정혜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앞두고 파트너사 유동성 지원” 현대엘리베이터, 100억 원 대금 조기 지급
현대엘리베이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설치·유지보수 및 부품 공급사 등 약 280개 파트너사에 지급할 대금 약 100억 원을 정상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