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일수로 인해 축산농가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다.안성시는 1,866개 농가에서 714만여 두를 사육 중이며 전국의 3.7%, 경기도의 16.3%의 사육규모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축산지역으로, 장기간 지속중인 폭염 및 화재 등으로 가축의 대량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강화된 예방체계를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 및 화재대비 전담팀을 구성하여 상시 가축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