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가 지난 8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NH참예우명품관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춘 전북특별자치도 축산과장과 육현수 동물방역과장, 이현원 농협중앙회 축산사료자재부 자재팀장, 회원 조합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경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14일 8월 가축시장을 개장한 가운데 총 63두가 출품돼 이 가운데 62두가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체 평균 낙찰가는 480만원을 기록했으며, 암소는 평균 467만원, 수소는 492만원에 거래됐다. 특히 8~10개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15일 개장한 9월 가축시장에 총 59두의 한우가 출품돼 전 두수가 1차 경매에서 낙찰됐다고 16일 밝혔다.전체 평균 낙찰가는 518만원을 기록했다. 8~10개월령 송아지의 경우 수송아지 평균 거래가격은 524만원을 기록했으며, 번식우를 포함한 암소는 평균 336만원에 거래됐다.지난 8월 가축시장과 비교해 전반적인 거래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수송아지는 전월 대비 평균 35만원 상승하며 비교적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다.최근 한우 사육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의령군이 한우 품질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군은 지난해부터 우수한 유전형질을 가진 한우 생산을 위해 수정란 이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해 300여 개의 수정란을 이식해 46%의 수태율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수정란 이식으로 생산된 송아지가 태어나 최근 가축시장 경매에 출하되고 있다.최근 경매에 출하된 수정란 이식 송아지는 경매 평균가격보다 105만 원 이상 높은 가격에 낙찰되는 등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수정란 이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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