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대우꿈동산은 26일 봉명동 가스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특별모금 성금 5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4월16일부터 46일간 진행된 `청주 가스 폭발 사고' 피해자 지원 특별 모금액은 2억7400여만원이라고 1일 밝혔다.이번 특별모금은 지난 4월13일 새벽 청주시 봉명동 한 상가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금에는 SK하이닉스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억원 기부를 비롯해 청주시이통장협의회, 청주시기업인협의회, 충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 충청에너지서비스, 청주상공회의소 등 도내 기업·기관이 동참했다.시민들의 크고 작은 개인
충북 청주시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 발생 음식점 업주가 경찰에 입건됐다.청주흥덕경찰서는 과실치상 등 혐의로 업주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12일 가게 가스 배관 주 벨브를 잠그지 않아 가스가 누출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2차 벨브만 잠그고 주 벨브는 잠그지 않아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경찰은 해당 음식점 가스 설비업체 대표인 B씨도 조만간 입건한 뒤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이용주기자
충북가스판매협회는 26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봉명동 LPG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식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 배석록 충북가스판매협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지난 4월 13일 발생한 봉명동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수습을 돕기 위한 후원금은 지난 22일 기준 2억49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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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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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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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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