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의약품 첨부문서를 종이 대신 QR코드로 제공하는 'e-라벨' 서비스를 도입한다. 의약품의 QR코드를 찍으면 효능·효과, 주의사항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검색과 글자 확대가 가능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종이 자원 낭비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한미약품은 '유박탐주사 750㎎', '트리악손주사 2g 타입1', '트리악손주사 2g 타입2', '한미세포탁심나트륨주사 2g 타입1', '한미세포탁심나트륨주사 2g
가설안전부문 대상안전관리 최우선 ‘가설재 전문기업’추락사고 제로 현장안전 만전 이어가KS인증 우수자재 활용… 신뢰성 확보하이시스템비계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가설안전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20년 설립된 하이시스템비계는 시스템비계 및 시스템동바리의 임대·설치·해체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가설재 전문기업이다. 구조검토부터 자재 공급, 시공, 해체·회수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수행하고 있다.하이시스템비계의 제품은 규격화된 자재로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며, 재사용이 가능해 환경보
앞으로 녹색생활 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 기부가 가능해진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 기부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남광우 원장은 “탄소중립포인트가 국민의 자발적인 실천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의 일상 속
충남 서천군이 올해도 군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군민안전보험’과 ‘군민 자전거보험’을 운영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군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은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 범죄 피해 등이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이 가입한 민간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해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안전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대중
생활가전 브랜드 디센느가 올여름 폭염을 대비해 신제품 ‘와이드 넥밴드 휴대용 선풍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넥밴드형 휴대용 선풍기와 비교해 목에 닿는 냉각판 면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넓어진 냉각판을 적용해 목 부위를 중심으로 냉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배터리 성능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6,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1회 완충 시 최대 12시간까지 연속 작동이 가능해, 장시간 야외 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와 충북경찰청은 여성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범죄 취약지와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안심반사경’을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최근 여성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1면 반사경과 3면 반사경 300여개가 설치된다.1면 반사경은 공중화장실 출입구, 버스정류장, 터미널 주변, 인적이 드문 골목길 등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설치될 예정이다. 반사경을 통해 뒤따라오는 사람이 있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3면 반사경은 공
최대 80% 대출 가능해 1억원 초반대에 즉시 입주 가능서수원 굵직한 개발호재 갖춰 미래가치 높게 평가 최근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가장 큰 고민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떠오르고 있다. 신축 아파트 분양가는 물론 기존 아파트 매매가격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내 집 마련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적은 자금으로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주거상품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도권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22년 1,780만원 ▲2023
최근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4㎡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급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데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해 가족 구성원이 많은 수요층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신규 분양 단지의 상당수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면서 중대형 평형은 희소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거 수준 향상과 재택근무 확산, 취미 및 여가 공간 확보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넓은 주거 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이러한
대구 동구청은 공중화장실 56개소에 양방향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양방향 비상벨은 위급 상황 시 버튼을 누르기 어려운 경우에도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사전에 등록된 구조 요청 음성인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를 인식해 자동으로 신고가 가능하게 했다.구조 요청 음성이 인식되면 즉시 동부경찰서 상황실과 연결되며, 양방향 음성 통화가 가능해 이를 통해 신속한 현장 출동과 초동 대응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동구청은 동부경찰서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비상벨 운영 상태를 지속적
충북 단양관광공사 임직원이 단양 승마장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지난 26일 이관표 사장을 비롯한 관광휴양팀 직원들은 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운주산 승마 조련 센터를 방문해 승마체험 진행 방식, 안전교육 및 운영 인력 배치 현황 등을 확인했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센터는 내륙 최초 ‘말 산업 특구 지역’으로 선정된 곳으로 승마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선진 시설로 분류, 승마 인구 확산을 통한 새로운 유형의 단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번 방문 계획을 잡았다. 공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李대통령 "AI 성장의 결실, 청년들 더 큰 기회로 이어지게 최선 다할 것"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세계와 협력하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나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세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는 식구다"··· 李대통령, 빅테크 리더들과 '샌프란 깐부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현지 식당에서 만찬을 갖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날 만찬은 샌프란시스코만 선착장 앞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에서 열렸다. 바다를 향해 여러 척의 보트가 정박해 있었고, 테라스에는 현지 손님들이 저녁 식사를 즐기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졌다.만찬에는 김용범 정책실장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황 CEO와 혹 탄 브로드컴 CEO,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인홍 무주군수, 전북포럼에서 발제자로나서 '항공우주 중심도시에 대한 비전과 전략' 발표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지난 24일 전주 시그니처호텔에서 ‘전북 방위산업의 육성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열린 “제14회 전북포럼”에 발제자로 나서 무주군의 항공우주 중심도시에 대한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전북사회문화정책연구소'와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한 이날 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방위산업 육성 전략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세훈 화천군수, 접경지역 피해 보상 특별법 반영 촉구
김세훈 화천군수가 국회와 지역 현장을 잇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 후 세 번째 주말을 맞아 국회를 방문해 '접경지역에서 평화지역으로' 특별법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제로타리 3740지구 총재 이·취임식 성료
국제로타리클럽 3740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25일 충북 청주시 엔포드호텔에서 성대하게 거행된 가운데 신임 육성수 총재가 '지속적인 영향력을' 강조하며 취임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등 내빈과 전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클럽 임원진,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육성수 신임 3740지구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1905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