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대 합천경찰서장에 김해출 총경이 29일 취임했다.합천경찰서는 29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출 신임 합천경찰서장 취임식을 열었다.김 서장은 취임사을 통해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의 요구에 귀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저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합천소방서는 지난 15일 승진자 및 전입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3명의 직원들이 승진하였으며, 11명의 직원들이 합천소방서에 전입했다.승진자들은 그동안 보여준 뛰어난 업무 성과와 헌신을 인정받아 새로이 직책을 맡게 되었다. 또한 전입자들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합천소방서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에 헌신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승진자와 전입자들에게 축하의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가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2020년부터 ‘직장내 답례문화 개선 및 기부문화 선도’ 업무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경조사를 치르면서 축하나 조문을 온 직장동료에게 답례품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해당 금액으로 감사기금을 조성해 기부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성금은 1억원을 돌파했다.박득원 본부장은 “직원들이 서로의 경조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위로하는 문화 속에서, 그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로 나눌 수 있어 더욱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일, 병오년을 맞이해 동해해경청 대강당에서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의 신년사와 직원 간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이 종료된 후 김인창 청장은 과장들과 함께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렸다.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업무에 충실해 사고 없이 무사히 일
기장군 장안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수산인더스트리·한마음봉사회에서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성금 768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한마음봉사회는 ㈜수산인더스트리 소속 직원들이 지역복지를 위해 결성한 직장 봉사단체이다. 지난 1년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급여의 일부를 꾸준히 모금하였고,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모금한 금액만큼 동일 비율로 기부를 결정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수산인더스트리 고리사업소 송오식 소장은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모든 직원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꾸준히 모금하였다”라
영천시는 지난 15일, 전 부서 회계 담당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회계업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제1회 회계실무 연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구회는 외부 강사가 일방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획일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수평적인 연찬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올해 총 8회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직원들이 강사와 교육생으로 직접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질적인 학습 효과가 있을 것으
고창군청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고창군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고물가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고창군은 매년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하며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나눔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을 비롯해 취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은 연말을 맞아 직원 간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토닥토닥 1일 포차”를 운영하였다.이번 행사는 경직된 공직 문화를 탈피해 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연말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하였다.청내 마련된 행사 공간에서는 동료간, 기관장과의 진솔한 대화를 돕는 다양한 음식과 놀이가 제공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은 ‘자율 기부’에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성금 전액은 연말연시 힘든
서귀포 모슬포항에서 바다에 빠진 50대가 수협 직원들의 발빠른 대처로 구조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 58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모슬포수협 위판장 인근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가 인근에 있던 모슬포수협 직원들이 던져 준 밧줄을 잡고 허우적대고 있었다.이에 해경과 수협 직원들이 ㄱ씨가 잡고 있던 밧줄을 부두 계단쪽으로 인도해 ㄱ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ㄱ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했
강원특별자치도의 한 출자·출연기관에서 기관장 가족의 상례에 직원들을 동원하고, 근무시간 중 장례식장 방문을 위해 허위 출장 처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해당 기관에서는 기관장 모친상 기간 동안 수십 명의 직원들이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객 의전과 각종 잡무를 맡았으며, 일부 직원은 운구까지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근무시간 중 장례식장 방문을 정당화하기 위해 출장으로 허위 처리한 정황까지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공공기관 직원들이 기관장의 사적 경조사에 사실상 업무처럼 동원됐다면 이는 명백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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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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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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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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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투자유치과 신설 4년 만에 1조 원 투자유치 도전
원주시는 투자유치과 신설 이후 4년여 만에 약 9,2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1조 원 투자유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략산업 중심의 집중 유치 전략에 따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투자유치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10년 이후, 과거 1조 원 투자유치 달성에 7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훨씬 짧은 기간 내에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는 원주시의 주력산업이 기존 의료기기산업 중심에서 바이오,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확대되면서 투자 분야와 규모가 함께 성장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전략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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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 이야기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 전달과 함께 2025년도 주민자치사업 추진 실적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2025년에는 챗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과 빈집정비사업 부지를 활용한 마을정원화 사업이 추진됐다.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은 AI 도구 교육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통해 마을신문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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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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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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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문화공간 RE#서 자원순환 문화 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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