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아라동 복합문화스포츠센터’의 건립부터 완공까지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아라동은 2010년 인구 1만 3천 명에서 2025년 4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제주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급성장한 지역이지만, 그에 걸맞은 공공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며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쾌적하게 수영과 실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절실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2024년 8월부터 제
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아라동 복합문화스포츠센터’의 교육부 사전심의 통과 소식을 전하며 건립부터 완공까지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공약했다.양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급성장한 지역이지만, 그에 걸맞은 공공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그는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2024년 8월부터 제주도, 제주대와 함께 ‘3차 워킹그룹’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지속적이고 끈질긴 협의를 이어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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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라동 주민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양 후보는 “사전투표는 우리 아라동이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멈춰 서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 이어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살며 발로 뛰어왔다”며 “아라동의 확실한 발전을 위해 정치를 알고 행정을 아는 재선 의원의 무게감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후보는 20일 “지난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제안된 ‘4대 과학기술원 공동캠퍼스 유치’는 제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제주국제대학교 부지를 최적 입지로 제안했다.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수한 인프라와 충분한 부지 면적,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제주국제대학교 부지가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조성에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다.그는 “국제대 부지에 연합캠퍼스가 들어서면 인근의 제주대학교와 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28일 아라동 주민과 유권자들을 향해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통해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내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사전투표는 우리 아라동이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멈춰 서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그는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살며 발로 뛰어왔다. 지금 아라동은 인구가 급격히 늘어난
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 아라동협의회 회원들,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아라동 골목길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아라동 환경 취약 구역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적치물을 정리했다. 이에 대해 양 후보는 선거 기간에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겠다는 ‘현장 중심 민생정치’ 철학을 반영한 행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선거운동은 후보의 비전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주민들이 살고 계신 삶의 터전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가 돼야 한다”며 “늘 묵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과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이동 복지인 ‘영평택시·월평택시’ 도입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양 후보는 "영평동과 월평동은 급격한 인구 유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버스 정류장까지 거리가 멀거나 가파른 언덕길이 많아 어르신들이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육지 지자체에서 검증된 ‘마을택시’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육지에서는 충남 서천군의 ‘희망택시’, 전남의 ‘100원 택시’ 등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는 7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자원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제주 디지털 정보삭제 및 자원순환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양 후보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폐기 시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주민분들의 불안감을 공공이 책임지고 해소해야 한다"며 "이 센터가 단순히 폐기물을 수거하는 곳을 넘어, 최첨단 데이터 삭제 보안 기술과 환경 기술이 집약된 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디지털 정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는 4일 주민들의 소중한 발이 되어주는 ‘아라동 대중교통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양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491번 순환버스는 학생, 학부모와 함께 머리를 맞대어 만든 주민 참여의 가장 좋은 모범사례”라며, “이제는 이 소중한 성과를 바탕으로 491번 순환버스의 상시 운행을 추진해 주민들의 이동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학생들과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현재의 491번 노선을 이도광장교차로까지 연장하겠다"면서 "이는 학생들의
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요일별 분리배출제’ 시행 10년을 맞아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재활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공약을 29일 발표했다.양 후보는 “주민 편의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분리배출 방식을 더욱 직관적이고 쉬운 방식으로 개선하고, 배출부터 수거·선별·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개선 해 제주의 실질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자원 순환 과정에 시니어 일자리 등 맞춤형 공공 일자리를 결합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돕고 마을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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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민주당 압승으로 가나...여론조사에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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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까지의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 같은 추세가 최종 선거 결과로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23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인천지역 단체장과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섰다.이달 중 실시된 23차례의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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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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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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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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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또 번복...도민에게 사과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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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과잉 추심이 스스로 억제되는 시장 구조로 전환해 나가겠다.
5월 28일 금융위원회는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5차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정부, 유관기관 뿐 아니라 대부협회와 민간·현장전문가 등도 참석해 금융위원회가 마련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구성 및 운영방향'과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방안' 및 하나금융지주의 '포용적 금융 대전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새정부 출범 후 새도약기금과 신용사면 등을 통해 제도권 금융 밖으로 밀려난 금융소외계층을 신속히 구제해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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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워케이션으로 도외투자사-기업 잇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6월 8일부터 13일까지 도외 벤처투자회사와 제주 유망기업 간 투자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RE:WORK VC Jeju Workati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유치 연계 휴가지 원격근무 사업과 제주기업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도외 벤처투자회사 관계자들이 제주에 머물며 업무를 수행하고, 제주 유망기업과 직접 만나 투자상담과 기업설명, 현장 방문 등을 진행한다.제주도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참여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상담과 기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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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밥 먹으러 학교 가자"…제주형 '아침급식' 시범학교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서 '아침급식' 공약에 제시돼 눈길을 끈다.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28일 맞벌이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주형 아침급식 공교육 복지’ 정책을 발표했다.송 후보는 교육복지 확대 세부공약으로 ‘밥 먹으러 학교 가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배움은 빈속에서 시작될 수 없다”며 “공교육이 아이들의 하루 출발선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아침은 많은 가정에서 전쟁 같은 시간”이라며 “출근과 등교 시간이 겹치는 현실 속에서 아침밥을 챙기기 어려운 가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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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범죄 꼼짝마! 포착은 먼저, 차단은 즉시, 대응은 함께
금융위원회는 5.28.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경찰청, 금융정보분석원,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全 금융권 협회 및 주요 시중은행 담당자 등과 함께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 협의회는 피싱범죄 근절을 위해 그간 수시로 개최하던 전 금융권 협의 채널을 정례화해 체계적·정기적 협업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금번 회의에서는 ▲신종피싱 범죄에 대한 효과적인 탐지·차단 방안, ▲두터운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부·민간의 자체적 대응, ▲기타 피싱범죄 방지를 위한 기관간 협조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간의 추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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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사회성과 보상모델, 일본서도 통했다
SK가 설립한 사회적가치연구원의 ‘사회성과 보상 모델’이 일본에서 첫 해외 운영 성과를 거뒀다. 사회적기업이 만든 사회적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고, 성과에 비례해 보상하는 방식을 적용해 3년간 약 120억원 규모의 사회성과를 창출했다.28일 사회적가치연구원에 따르면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일본펀드레이징협회는 지난 27일 일본 도쿄 AP 도쿄 마루노우치에서 ‘아웃컴 펀드 포 IMM’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3년간 공동 운영한 사회성과 측정·보상 프로그램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