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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제주형 환대 경험 공간으로

2시간전
최근 막을 내린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쏘아 올린 제2공항의 공을 도지사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각자의 해석으로 받아내며 다시 한번 제2공항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제2공항 찬반에 앞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공항이라는 공간도 이제는 변모해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 전 일본 오사카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방문 후 돌아오는 길에 어쩔 수 없이 들르게 된 간사이공항 출국장에서 놀라운 모습을 목도했다.

아무런 기대 없이 간 그곳은 그간 알던 출국 공항의 전형적인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면세구역을 반드시 통과해야 탑승 게이트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다.오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경선에서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겸허하게 선택을 존중하고 냉정하게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8기 도정을 성원해주시고 오영훈을 지지해주신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헌신해주신 지지자 분들의 모습에서 밝은 제주의 미래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오 후보는 “월요일 오전 예비후보를 사퇴하는 즉시 도지사직으로 돌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양정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의 빈집을 어르신과 아이가 함께 웃는 ‘마을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양 후보는 “정든 집을 떠나 낯선 요양시설로 향하는 어르신들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며 “마을의 빈집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마을회관이나 유휴창고 등은 낮 시간 동안 아이들의 공부방과 어르신들의 여가공간이 결합된 ‘세대 통합형 돌봄터’로 활용하
제주의 ‘미니 월드컵’ 백호기 축구대회가 주말 제주를 뜨겁게 달군다.‘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가 9일 오후 1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제주중앙중학교와 서귀포중학교 경기로 스타트를 끊었다.제주중앙중과 서귀포중 전후반 1-1로 경기를 마친 후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결국 제주중앙중이 5골을 성공시키며 4골을 넣은 서귀포중을 물리치고 준결승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이 경기에 이어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 오현고등학교와 제주중앙고등학교 간 고등부 예선전은 제주중앙고가 오현고를 1-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 진출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경기가 TV와 유튜브로 생중계하면서 경기장을 찾지 못한 도민들에게 백호기 소식을 알렸다.제주MBC는 11일 낮 12시30분 대기고-서귀포고와 오후 2시50분 제주제일고-제주중앙고 고등부 준결승전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12일 오후 1시에는 제주제일고와 서귀포고가 대결하는 결승전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한다.제주MBC는 최첨단 HD 중계차와 스태프 40명이 이번 백호기 경기에 동원됐다.유튜브로 중계된 백호기 축구 경기도 18만명이 구독하면서 인기를 끌었다.중계는 윤상범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백호기 응원전이 열정과 감동을 선사하면서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뿌리를 내렸다.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며 한목소리로 응원가를 부를 때 오라벌은 하나가 되는 전율과 감동으로 물들었다.올해 응원전도 경기보다 더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제주제일고등학교는 “차돌같이 단결했다 육탄의 왕자, 온 세상의 용감함을 떨쳐 일으켜~”라는 ‘차돌가’로 응원의 시동을 걸었다.학교 상징인 청룡이 불을 뿜으면서 10부터 0까지 숫자를 표출하는 카운트다운을 바디 섹션으로 보여줬다.하얀색 바탕에 파란 글자로 一脈, JEIL, VICTOR
제주중앙중학교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오현중학교를 꺾고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결승에 올랐다.중앙중은 10일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펼쳐진 오현중과의 백호기 남중부 준결승전에서 전후반 0대 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극적으로 승리했다.양팀은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좀처럼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반 13분 오현중 페널티박스 바깥쪽 경합 상황에서 중앙중 허윤준이 공을 가로채 골대 근처로 파고들어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벽에 막혔다. 전반 27분에는 중앙중 진영
지난 9일 윤종서 전 부산 중구청장이 조승환 국회의원과 최진봉 현 중구청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부산 중부경찰서에 고소한 것과 관련해 영도구 국민의힘 당원들의 집단 반발에...
제주 곶자왈 일대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장기간 방치되며 관리 부실 문제가 드러났다.15일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에 따르면 해당 단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곶자왈 일대 무단투기 실태를 조사하고, 같은 해 9월 구좌읍에 관련 좌표와 자료를 전달했다. 당시 행정은 폐기물 신속 처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그러나 사후 모니터링 결과, 현장은 전혀 정비되지 않은 채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 두 차례 점검에서 기존 폐기물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또 그 위에 어린이 장난감, 타이어, 소파 등 추가 투기까지
58분전
가천대 길병원 내 장애인청년고용 표준사업장 ㈜가천누리 생생길콘텐츠 지수원 과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청년 고용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노동자 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공동 주최하여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 장애인 노동자, 그리고 업무 유공자를 대상으로 시상했다. 지수원 과장은 그동안 가천누리 회사발전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끊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이른바 '조폭연루설 조작 유포'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이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X 계정 폐쇄 권유로 맞대응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에서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폭로'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국힘' 또는 '국힘당'이라 표현했다.이 대통령은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충남도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천안·아산·예산 등 3개 시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비엔날레 조직위와 함께 ‘충남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1만 명 이상의 야구팬에게 도내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대형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홍보와 함께 오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홍보 행사에선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외부 광장에 7개 홍보관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13일 첨단전략산업기금의 반도체 핵심 소부장 기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충북 소재 반도체 부품기업인 ‘㈜샘씨엔에스’의 오송 공장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이 회사는 2016년 설립돼 과거 해외에서 독점하던 반도체 테스트공정 핵심부품인 세라믹 STF 국산화에 성공한 와이씨 계열의 우량 중견기업이다. 산은의 이번 방문은 첨단기금 신속심사 제도 지원 기업의 설비 투자 진행 현황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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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씨앤티는 지난 19일 전국한우협회 광주전남도지회와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인 알지미네랄블록 공급협약을 체결했다. 여름철 더위는 한우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며, 사료 섭취량 감소·번식 장애·체중 증가 둔화·폐사 위험까지 초래할 수 있어 기온이 30℃ 이상 지속되면 비육우와 번식우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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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수도권 지자체의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6일 오전 써밋원 서울역점에서 공공소각시설 확충 지원단 2차 회의를 열고,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을 추진 중인 수도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키로 했다.확충 지원단은 기후부, 유역·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 지방정부 및 학계·법조계 등 전문가가 참여해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기후부는 소각시설 조기 확충은 발생지 처리 원칙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인 김한규 국회의원이 15일 이번 6.3지방선거 과정에서 일고 있는 '1인 2표 유도' 등 논란들에 대해 "후보자가 관여돼 있다면 경선 후에도 적절한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제주시을당협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클린경선 서약식 이후 기자들과의 문답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문제는 도당 및 중앙당에 제기 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중"이라며 "두분하고도 확인했지만 제가 아는 한 직접 관여되진 않았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유령당원' 논란과 관련해 "당원 가입
함안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한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전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 및 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함안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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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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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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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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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관 승진 ▲관세청 대변인실 김익현 ▲관세청 운영지원과 이혜민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전해인 ▲관세청 감찰팀 조영천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실 김병규 ▲관세청 통관기획과 정용훈 ▲관세청 심사정책과 채정균 ▲관세청 조사총괄과 전두한 ▲관세청 조사총괄과 조흥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학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수미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강경아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문성환 ▲인천세관 수출입물류과 이근영 □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인천세관 물류감시1과 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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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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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고용시장이 수치상으로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취업자는 증가하고 실업자는 감소하면서 주요 지표가 일제히 개선됐다. 다만 고용의 질과 산업 구조 측면에서는 여전히 한계가 드러났다.국가데이터처가 15일 발표한 ‘3월 제주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41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7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71.7%로 1년 전보다 3.0%포인트 상승했고, 15~64세 기준 고용률도 76.2%로 3.3%p 올랐다.실업 상황도 개선됐다. 실업자는 6000명으로 3000명 줄었고, 실업률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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