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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지원청 역대 금산교육장 초청 ‘금장회’ 진행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역대 금산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금산교육의 주요 정책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 교육의 정체성과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역대 교육장 9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교육 정책과 당면 과제,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며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금산 교육이 금산의 미래다’를 주제로 금산교육지원청의 2대 중점사업과 6대 주요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충남도는 이달 도내 어르신 교통 사망사고가 많은 3개 시군에서 ‘전통시장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일 보령, 21일 홍성에 이어 이날 태안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충남교통연수원, 도경찰청 및 시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  도는 봄철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령자가 밀집한 전통시장 주변에서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푸르른 5월을 앞둔 29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진입로 백합나무들이 초록빛을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도 제공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은 지난 4월 29일 김해축산업협동조합과 협력해 김해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천하1품’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농장 해썹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해썹인증원과 김해축협은 지난 2021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해썹 인증 취득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메타가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인수를 통해 ‘피지컬 AI’ 경쟁에 본격 진입했습니다. 테크크런치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은 지난 2일 메타가 미국 샌디에이고 기반 어슈어드로봇인텔리전스를 인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ARI는 로봇이 인간 행동을 이해·예측하고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지능 모델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공동창업자 샤오룽 왕과 레렐 핀토 등 핵심 인력은 메타 AI 조직인 메타초지능연구소에 합류합니다. 메타는
충남도는 4일 도청과 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정책 현안 조정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도와 시·군 현안을 논의했다. 홍 부지사와 15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도정과 시·군정 대부분이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도와 시·군 간 긴밀한 공조 체제 가동을 통한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 부지사와 부단체장들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간다.도민과 선수단 등 1만 5000여 명이 51개 종목에 참가해 서귀포 일원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처음 열리는 도민체전이다.슬로건은 ‘미래를 여는 사람들, 함께 더 멀리, 놀라운 제주우다!’로 정했다.경기 종목은 일반경기 45개, 뉴스포츠 4개, 민속경기 2개 등 모두 51개로 운영된다.12세·15세·18세 이하부는 학교전문선수부와 스포츠클럽부로 나뉘며, 일반부는 읍·면·
대우건설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을 선보였다. 서울숲 핵심 동선에 조성된 ‘SUMMIT Silo’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삶의 정점’을 공간으로 구현한 프로젝트다.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써밋 사일로를 공개했다. 행사는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를 잇는 71만㎡ 규모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관람객 1500만명 방문을 목표로 하는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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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제주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위성곤 도지사 후보와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발표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한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서 달빛어린이병원 어린이 야간 진료비 지원, 의회 최초 4·3 도민인식조사, 4·3 미군정 진상규명 결의안 채택, 4·3 국제네트워크 구축 등의 성과를 이뤄내며 약속을 실제 성과로 증명해 냈다”고 밝혔다.이어 원도심이 처해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한 ‘경제가 더 큰 원
관세청이 K-브랜드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가정의 달과 여름 휴가철 등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식품·의약품·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류 ▲생활용 전자제품류 ▲완구·굿즈 ▲의류, 가방 등 기타 신변용품의 수입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침해를 대상으로 한다.또한 관세청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 SNS를 악용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의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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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오는 5월 19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제반드로 제우준 작가 초청 정책홍보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대구로 대구를 그리다, 제반 작가의 대구 생존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자로 나서는 ‘제반드로’ 제우준 작가는 지역을 소재로 한 인스타툰과 대구FC 공식 웹툰 활동 등으로 대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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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 한국어교육센터는 지난달 30일 대만 신베이시정부 교육국과 교육교류 증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베이시 지역 고등학교와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어교육센터와의 학생 교류 및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진배 인천대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은 인천대와 신베이시 교육국 간 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양 기관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상호 발전
1) 확정신고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 양도소득 과세표준 신고 및 납부계산서, 자산의 취득·양도에 관한 부속서류* 등이 필요하다. * 당해 자산의 매도·매입에 관한 계약서 사본, 자본적 지출액·양도비 증빙자료 등2) 예정신고 때 필요경비를 누락했는데 확정신고 때 추가로 신고할 수 있나?□ 확정신고 시 추가 반영 가능하다. 추가로 공제한 필요경비에 관한 증빙서류를 같이 제출하면 된다.3) 주식 양도 시 당해연도 양도차손이 발생한 경우 다음연도로 이월공제가 되는지?□ 당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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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키캡 품은 멤브레인 키보드... '앱코 ACM105'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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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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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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