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강원 김성묵 대표, 서해용 총동문회장 등 인천대에 1천만원씩 기탁

2시간전
㈜강원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인천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 회장이 18일 인천대학교발전기금에 각각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인천대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회장,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등이 참석하여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회장은 인천대학교 발전기금 이사로서 대학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인재 총장은 “인천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으로 기탁해주신 발전기금...
4일전
홍인성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홍인성 예비후보는 14일 영종도 운서역 인근 한정빌딩 8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개소식에는 박찬대 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이청년 전 교육감, 박길정 중구 노인회장, 지역 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고 홍 예비후보 측이 전했다.선거사무소 개소식은 김병주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박찬대 의원,박남춘 전 시장, 이현우 전 인하대 총장 등이 축사를 이어갔다.홍인성 예비후보는 이날 공약으로 공항융합복합도시 건설, K콘텐
4일전
인천시설공단이 강화 해미지마을과 도농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인천시설공단은 13일 강화 해미지마을을 찾아 ‘도농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협약의 내용은 ▲농번기 일손돕기 지원 ▲농·특산물 구매 지원 및 판로 확대 협력 ▲인천시설공단 임직원의 마을 체험 프로그램 홍보 및 참여 독려 등 상생 협력 프로그램 추진이다.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아름다운 해미지마을과 인연을 맺게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단순 교류를 넘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
6일전
인천국제도시, 그 화려함의 이면에는 매립이라는 이름 아래 지워진 거대한 생태계와 공동체의 역사가 존재한다. 김보섭 작가의 이번 전시는 그 지워진 시간을 역추적한 아카이브이자, 사라진 것들에 대한 상실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작가는 단순히 풍경을 포착하는데 그치지 않고, 갯벌 작업장으로 향하는 어촌계원들의 뒷모습, 작업장에서 식사하는 할머니의 표정 등 노동의 현장을 밀착하여 기록했다.'먼우금'이라 불리던 이 지역 사람들에게 갯벌은 관찰의 대상이 아닌, 대대로 이어온 생존의 터전이었음을 상기시킨다.전시는 1997년 보상 협의를 위해 모
3일전
인천 개항장 항미단길은 단순한 상권을 가진 길 이름이 아니다. 항구도시 인천의 그물, 어구 거리로 명맥을 이어 온 상인들의 인생, 바다와 생활을 함께 해온 옛 인천사람들의 기억, 그리고 42년을 흙과 함께 살아온 한 조각사의 시간들이 겹겹이 쌓여 이어지고 만들어지고 있는 길이다.항미단길에서 「민공방」을 운영하는 조은경 대표가 있다. 그는 자신을 작가라 말하지 않는다. 인터뷰 내내 “나는 작가가 아니라 조각사입니다.” 라고 강조했다.어린 시절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좋아 했고, 한때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고 이름을 알리는 작가가 되는
4일전
인천시민사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인천시민정치광장’은 16일부터 ‘선진적인 정치개혁과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는 인천시청 본관 앞 1인시위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이 단체는 “지난해 대선 당시 야5당이 합의했던 정치개혁과 사회대개혁의 과제들은 새정부 출범 후에도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며 “말로는 개혁을 외치지만 여태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는 현실에 인천시민사회는 깊은 절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단체는 “시민사회와 진보개혁정당들은 소수 약자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선거
6일전
20년 가까이 인천 도심 속 흉물로 방치 중인 동인천역 민자역사가 긴 잠에서 깨어날 채비를 하고 있다.기나긴 법적 분쟁의 마침표를 찍고 복합개발사업의 청사진을 그리면서 오랜 기간 침체한 동인천 일대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이 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한 뼈아픈 과거동인천역사는 1989년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한 국내 2번째 민자역사로 한때 인천 최대의 상권을 자랑하는 랜드마크로서 호황을 누렸다.그러나 인천 곳곳에 신도시가 들어서고 인천지하철 1호선이 개통하면서 상권이 서서히 이동했고, 국제통과기
17분전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해내기보호작업장이 화장지 전문기업 바스틀리코리아와 손잡고 대나무 화장지 생산에 나선다.해내기보호작업은 18일 바스틀리코리아와 대나무 화장지 ‘자연의 숨결’ 생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달부터 제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해내기보호작업장은 바스틀리코리아로부터 프리미엄 원재료와 품질관리를 지원받아 100% 천연 대나무를 원재료로 하는 점보롤과 핸드타월 2종류의 화장지를 생산한다.양측은 ▲화장지 생산기술 자문 ▲신제품 개발 협력 ▲판로개척 및 공동마케팅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등도 추진한다.해내기보
전력시장 운영 관련 제도 개선이 사회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사례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대한전기협회는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한경협회관 에메랄드홀에서 ‘에너지전환시대 전력시장 공정성 확립을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포럼은 한국에너지공단, 전력포럼, 켄텍 에너지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열린다.포럼 1부에서는 영국 가스·전력 규제기관인 Ofgem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한 Dermot Nolan이 해외 전력 규제기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 발표를
올해 30주년을 맞는 동북아지방정부연합이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열고 높아진 지방외교의 위상을 드러냈다. 18일 국제관계대사 간담회를 시작으로 19일 회원정부 워크숍이 열리고 20일 경주 문화 탐방이 이어진다.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사무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후원한 이번 회의는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이 출범한 상징적 도시인 경주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45개 지방정부와 7개 유관기관, 주한 외교단 등
성남시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저금리 융자 지원에 나선다.성남시는 식품 제조·접객 업소에 시설 개선, 운영 자금 등을 연 1%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시설 개선과 원활한 사업장 운영을 도우려는 취지다이를 위해 총 42억 원 규모의 경기도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다. 생산 시설 개선 자금이 필요한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5억 원, 영업장 시설 개선을 원하는 식품접객업
1시간전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지난 17일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유통센터를 찾아 축산물 유통 혁신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 기반 축산물 유통 혁신 현장을 확인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체계 구축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주요 사업본부장, 경상남도·김해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1시간전
김해지역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100인이 송유인 김해시장 예비후보를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들 100인들은 18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김해시장 ...
2시간전
경산시는 제21기 경산 농업인 아카데미 교육생을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방문 접수 및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4월 9일부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채아 의원은 18일 열린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2대 ...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9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철진 "안산 시대교체 위해 앞장서서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 다짐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찐캠프'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안산 선거사무소에서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준 시장 "공직자들, 선거중립의무 엄정하게 지켜달라"
"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위기…추경안 최대한 신속 편성을”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발전, ‘세계 물의 날’ 맞아 감천항 정화·자원순환 활동 전개
남부발전이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해양 환경정화와 자원순환 활동을 병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 가치 확산을 위한 환경정화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구를 지키는 하루’를 주제로 부산빛드림본부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부산 사하구 감천항 일대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연안 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약 2톤 규모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발전, 직업계고 안전교육 협력 확대
서부발전이 직업계고 학생의 산업현장 진출에 대비한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청과 고용노동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한국서부발전은 1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충청남도교육청,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서산지청과 ‘충남 직업계고 학생 대상 산업안전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업현장 진출을 앞둔 충남 직업계고 학생에게 체계적인 산업안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 안전을 위해 발전공기업과 정부 기관이 협력한 첫 사례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내기보호작업장, 바스틀리코리아와 대나무 화장지 생산 협약
17분전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해내기보호작업장이 화장지 전문기업 바스틀리코리아와 손잡고 대나무 화장지 생산에 나선다.해내기보호작업은 18일 바스틀리코리아와 대나무 화장지 ‘자연의 숨결’ 생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달부터 제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해내기보호작업장은 바스틀리코리아로부터 프리미엄 원재료와 품질관리를 지원받아 100% 천연 대나무를 원재료로 하는 점보롤과 핸드타월 2종류의 화장지를 생산한다.양측은 ▲화장지 생산기술 자문 ▲신제품 개발 협력 ▲판로개척 및 공동마케팅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등도 추진한다.해내기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샘, 공간개선 사업 스페셜 영상 공개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공간개선 사업’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2015년 첫발을 내디딘 한샘의 공간개선 사업은 지난 11년간 저소득 가정, 난치병 어린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 독립유공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단장하며 1000호를 달성했다.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노인 요양시설, 소방서 등 공공시설 리모델링으로 범위를 넓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기반 스마트 하수도 구축 모색 세미나 열려
AI 기반 스마트하수도 구축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렸다.한국상하수도협회는 18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109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스마트 하수도 체계 구축 및 선제적 기후위기 대응을 통한 지속가능한 하수도서비스 구현’을 주제로 마련됐다.하수도 분야 공무원 및 관련기업 종사자 등 약 160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하수도법 제69조의2에 따른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담당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