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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대한노인회 신년인사회 참석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8일 제주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제주시지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고 제주시는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에 헌신하고 있는 노인 지도자 간 덕담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순 대한노인회도연합회장을 비롯해 도의원, 노인회 임원, 경로당 회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신년축사, 만세삼창, 시루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 참석자들은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현원돈 제주...
서귀포시는 단순·반복 업무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은 특근매식비, 초과근무수당, 민원통계 등 반복성이 높은 행정업무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자동으로 업무 기초자료를 수집·가공해 각 담당자에게 처리 결과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으로 서귀포시는 연간 약 1,632시간의 업무처리시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약 1700만 원 규모의 초과근무 예산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시는 2026년
제주시는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금액 51억 1,200만 원 중 45억 8,600만 원을 징수해 징수율 89.7%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이번 실적은 납세자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홍보, 교통유발부담금 납부 안내 카카오톡 알림문자 발송 및 납부독려 전화, 다양한 납세편의 서비스 운영 등 징수율 제고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분석했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고 교통환경 개선사업의 재원을 확보할 목적으로 도입됐으며, 연면적 1,000㎡이상
제주시 식품안전과는 올해 8억 7,808만 원 투입으로 신뢰받는 외식환경 구축에 나서 주목된다.식품안전과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구축’이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 체계적이고 촘촘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먹거리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특히 식중독 예방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등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식품안전과의 확고한 의지를 느끼게 한다.또한 모범음식점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업소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총 5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도민 누구나 전 생애에 걸쳐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포용적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도민의 체계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평생교육 플랫폼 제주도민대학 운영을 확장해 인공지능·디지털, 외국어, 전문 자격증 과정, 직무능력 향상교육 등 생애주기별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AI 활용 기본역량 교육 및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한 디지털 메이커 교육 등 도민 AI·디지털 역량강화를 지원한다.300시간 이상 이수자에
제주특별자치도가 2025년 재정 운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 3,000억 원을 돌파했고, 재정집행률은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지방세 세입 목표 초과 달성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도 100억 원을 넘기며 탄탄한 재정 기반을 다졌다.오영훈 지사는 5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새해 첫 월간 정책 공유회의에서 지난해 재정 성과를 공유하고,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단 한 건도 없다”며 “도민 부담 없는 역외세원 3,000억 원 돌파는 관계 공직자들의 치밀한 준비와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오 지사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은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12명을 ‘2026년 이달의 제주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달의 제주 독립운동가’ 선정은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공적을 널리 알리고 도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7년부터 실시되고 있다.2026년 선정자는 조창권 선생을 비롯해 조천만세운동, 법정사항일운동, 학생운동 등 다양한 항일운동 계열의 독립유공자들로 구성됐다.▲1월 조창권 ▲2월 고운하 ▲3월 김시희 ▲4월 김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BNB와 HYPE 관련 투자상품 출시를 염두에 두고 델라웨어에 신규 트러스트를 등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9일 보도했다.이는 ETF 출시에 앞서 자산운용사들이 흔히 취하는 초기 단계 조치지만 공식적인 ETF 신청이나 승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현재 미국에서 상장된 암호화폐 ETF는 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돼 있으며, BNB와 같은 알트코인 기반 ETF는 드물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시장을 주도하는 하이퍼리퀴드 네이티브 토큰 HYPE가 포함
토요일인 1월 10일 오전 7시 10분 현재 강릉을 비롯해 춘천, 청주, 대전 등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새벽 중부지방에 비 또
태백시는 지난 9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을 방문해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축제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태백을 대표하는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 준비 전반을 점검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축제의 핵심 공간인 당골광장을 중심으로 대형 눈조각 설치 구간과 인공제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행사장 전반의 시설 배치와 운영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이날 점검에는 태백시문화재단과 시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인공제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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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3시 43분께 인천시 중구 개항로66-2 단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119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소방관 4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 57분께 큰 불길을 잡고 초기 진화를 했다.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인천시 중구는 이날 새벽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연기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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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재판이 9일 마무리되지 못하고, 오는 13일로 연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피고인 측 서류증거 조사가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이날 결심 절차를 마무리하기 어렵다고 보고 추가 공판 기일을 지정했다.애초 재판부는 이날 하루 동안 증거조사, 최종 변론, 특검 구형, 피고인 최후진술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공판은 평소보다 이른 오전 9시 20분에 시작됐다. 그러나 첫 번째 피고인이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의 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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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양식전용 국가어항 지정과 조선산업 지속성장에 필요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변 시장은 9일 박지원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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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애관극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3시43분쯤 중구 경동 애관극장 인근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구는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연기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이날 오전 4시 30분 기준으로 소방
먹는 것에 진심인 한국인들에게 지역의 맛은 곧 그 땅의 정체성이다. 뜨거운 태양만큼이나 미식의 열기로 가득한 도시 대구. 고소한 막창부터 알싸한 찜갈비까지 10가지 보물 같은 맛이 즐비하지만, 대구 미식 여행의 마침표는 결국 붉은 보석이라 불리는 뭉티기로 귀결된다.그중에서도 대구 중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를 방문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9일 브리핑을 통해 이번 방일 일정과 주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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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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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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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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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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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평년 수준 추위 계속…수도권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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