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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이주민 상생 바자회 '헬로 투게더 마켓' 개최

JB금융그룹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 속에 한국 이주민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을 위한 장을 또 한번 마련했다.

JB금융그룹은 지난 26일부터 양일간 경기도 안산 다문화공원에서 지역 내 이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바자회인 ‘JB 헬로 투게더 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자회 판매금액에 매칭 기부금을 더해 고려인지원단체인 사단법인 너머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다시 만난 봄, 서로의 안녕을 묻는 마켓’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용하지...
SK네트웍스는 29일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명예회장직은 기업과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회라는 최 명예회장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네트웍스 회장을 지낸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대법원에서 횡령·배임 등 혐의가 확정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며, 작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그는 사면 약 8개월
삼양식품이 임직원의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6억3904만보를 모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 저감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일상 속 실천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ESG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24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걸음 수에 비례해 제품을 적립하는 ‘Walk Together’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공헌 플랫폼 포아브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의 한 달간 걸음 수를 집계해 10만보당 삼양라면 1박스를 쌓는 방식이다.이 캠페인은 지난
J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166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JB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이 166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은 11.2%, 총자산순이익률 0.94%, 보통주자본비율은 12.61%로 양호한 수익성 및 자본적정성 지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CET1비율은 전년 말 대비 0.03%포인트 상승한 수준
한국거래소는 23일 ㈜한화 분할 신설 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거래소는 이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 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한화는 지난 1월 이사회를 열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를 총괄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을 의결했다.인적 분할은 오는
KCC가 디자인과 흡음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 유공 석고보드를 선보였다. 전면 타공 설계를 적용해 소음 저감 성능과 인테리어 완성도를 함께 높였다는 설명이다.23일 KCC에 따르면, 회사는 유공 흡음 석고보드 ‘사운드윈 제로’를 출시했다고 전날 밝혔다. 유공 흡음 석고보드는 표면에 일정한 타공 패턴을 적용하고 후면에 부직포를 부착해 소음을 흡수하는 구조의 건축자재다.실내에서 발생한 음파는 벽과 천장에 반사되며 잔향을 형성하는데, 타공 구조를 통해 노출된 부직포가 반사된 잔향을 흡수해 소음을 줄인다. 특히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21일 "현재 각국 정부가 직접 시장에 참여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직접 게임에 참여해 여러 플레이어들과 뛰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핀포인트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최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회 국회미래산업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과거에는 우리의 경쟁 상대나 파트너가 기업이었으나 최근에는 각국 정부가 직접 플레이어로 나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고 때로는 직접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이처럼 밝혔다.이
선대위 구성은 오세훈 시정의 각종 정책을 상징하는 인물들로 했다. 오세훈 후보 캠프는 28일 '삶의질특별시 ...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충북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 충북대병원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0억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병상에서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환자안전 정밀감시 소프트웨어와 환자 중앙 감시 장치를 도입, 24시간 AI가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병동 환경을 구축한다. 국내에서 발병률이 높은 뇌혈관·호흡기·여성 암 분야도 집중 공략한다. △MRA 영상
전설이 된 황제, 그 위대한 시작감독: 안톤 후쿠아 / 출연: 자파 잭슨, 니아 롱, 로라 해리어 / 개봉 5월 13일 그의 발끝에서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어린 나이에 형제들과 ‘잭슨 파이브’ 그룹의 막내로 데뷔하자마자 음악적 천재성과 스타성으로 주목을 받은 ‘마이클 잭슨’. 전세계적인 스타로 성공하지만, 그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천재적인 뮤지션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기까지, 그의 무대를 확인하라! 끝까지 지키고 싶었던 믿음은, 진실이었을까 환상이었을까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비이자이익 확대와 생산적 금융 강화를 통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고 리딩뱅크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달 손님과 주주에 대한 서신에서 "2025년은 기업대출, 외국환 등에서 초격차를 유지하고, 연금전문은행 입지를 다졌다"며 "또한 펀드, 방카, 신탁 등 비이자이익 부문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어 "올해는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소비자보호 강화 등 은행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더 강하게 요구될 것"이라며 ▲손님
2시간전
해양환경공단은 25일 인천 영종도 삼목항 일대에서 ‘가플지우’ 파트너사와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플지우 ‘이 달의 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마트가 주관·후원하고, 해양복원 환경단체 블루사이렌이 수행했다. 현장에는 공단 인천지사, 이마트,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아방베이커리, 도서출판
유령당원 논란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경선 결과 강정범 후보가 최종 승리했다.민주당 제주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후 6시 도당 당사에서 오라동 경선 결과 강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선은 3선에 도전하는 현역 이승아 예비후보와 정치 신인 강정범 예비후보 간 맞대결로, 지역 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당초 오라동은 여성 후보 참여 선거구로 지정돼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투표가 진행됐으며, 지난 14일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이른바 ‘유령당원’ 논란이 불거지면서 경선이
3시간전
송도국제도시 6·8공구 아이넥스 복합개발 예정지 내 문화공원 부지에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 건립이 추진된다.인천시는 28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유정복 시장이 김창곤 조각가, 박은관 ㈜시몬느 회장, 아이넥스 사업시행자인 블루코어PFV 이동만 대표와 ‘핵석 조각공원 및 핸드백 박물관·핵석전시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해각서는 2024년 7월 시가 김창곤 조각가, 박은관 회장과 ‘핵석 조각공원 및 핸드백 박물관 조성 MOU’를 체결한 이후 블루코어PFV가 문화공원 부지를 포함한 INEX 복합
3시간전
한국과 베트남 상하수도협회간 상호협력이 강화된다.국내 물기업이 베트남 현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유망 시범사업도 함께 발굴한다.한국상하수도협회는 이달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상하수도협회와 양국 상하수도 분야의 공동 발전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사옥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한국상하수도협회 유명수 상근부회장과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응우엔 응옥 디엠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산업
◇ 부이사관 승진 ▲디지털금융총괄과장 정선인◇ 서기관 승진 ▲금융정책과 김경호 ▲산업금융과 장원석 ▲디지털금융총괄과 배인정 ▲자본시장과 노소영 ▲행정인사과 최준필◇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금융안전과 김경수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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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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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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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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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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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공무원 사칭 소방용품 판매 사기 주의 당부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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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흥덕경찰서, 약물 운전 근절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8일 청주마이크로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들과 ‘약물운전 예방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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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신봉동 지사협, 이웃살피미 2기 발대식 개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고독사 예방 안심지키미인 ‘이웃살피미’ 2기 발대식을 가졌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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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보건복지부 AI 진료시스템 지원 사업 선정⋯총사업비 10억9800만원 확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충북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 충북대병원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0억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병상에서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환자안전 정밀감시 소프트웨어와 환자 중앙 감시 장치를 도입, 24시간 AI가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병동 환경을 구축한다. 국내에서 발병률이 높은 뇌혈관·호흡기·여성 암 분야도 집중 공략한다. △MRA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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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119특수대응단, 봄철 산악사고대응 합동구조훈련 실시
충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과 청주 동·서부소방서는 29일까지 청주시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2026년 봄철 산악사고 대응 합동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27일 시작한 이번 훈련은 등산객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5월을 맞이하기 전,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 구조 역량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대원들은 실제 산악 조난 상황을 가정해 △구조현장 탐색 △현장 접근 △현장 대응 △인계 절차 등실전 훈련을 받는다. 류지노 119특수대응단장은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5월 행락철을 기점으로 산악사고 출동 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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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면새마을부녀회, 장학금 전달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새마을부녀회는 28일 지역 내 저소득층 초등학생 자녀에게 지원해달라며 장학금 40만원을 갈원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