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새마을금고는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에 라면 252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됐다. 기탁 라면은 증평읍 경로당 91곳과 증평군지회, 도안면 경로당 31곳과 도안면분회에 전달됐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