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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슬산 계곡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물에 빠져 중태

2시간전
대구 비슬산 계곡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1시 46분께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 상성폭포 아래 계곡에서 중학생 A군이 수심 1.5∼2m의 물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A군을 물 밖으로 구조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A군은 병원 이송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사고 당시 친구들과 함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함께 있던 일행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A군이 물에 빠지게 된 경위와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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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굿네이버스 울산, 여름방학 결식우려 학생 식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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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농협,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 농산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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