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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의 10% 지원

3일전
인천시가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4월 1일부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올해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해 최대 3년간 월 보험료의 10%를 지원한다.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하면 기준 등급에 따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보험료의 50~80%를 지원하는데 시가 1인 자영업자는 보험료의 10%를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천지역 1인 자영업자는 월 보험료 4만950원(...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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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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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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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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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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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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