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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체육 분야 세미나 성황리 개최

연천군은 지난 26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전문적 진단을 통해 연천군 체육의 복지와 미래를 함께 모색하다'라는 주제로 연천군 체육 분야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군 여건에 적합한 체육 특화 종목 발굴 및 육성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 진단과 관계자 의견 수렴을 통해 체육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군수, 연천군의회 의장, 윤종영 경기도의회 의원, 최용만 연천군체육회 회장 등 주요 내빈과 체육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에 이은 2부에서는...
iH는 지난 26일 인천검단지구 주요 건설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CEO 합동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흙막이 붕괴, 비탈면 유실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iH 류윤기 사장은 “해빙기에는 계절 특성상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화순군은 지난 24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 주최로, 축제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단이 지역 정체성, 콘텐츠 완성도, 운영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군포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노후주택, 급경사지, 건축공사장 등 총 41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져 붕괴·전도·낙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D등급 노후주택을 포함한 주요 취약시설을 선정하여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결과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고, 긴급 보수 대상은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한다.또한 시민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은 설 명절 김용만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함께 장애인단체에 방문한 인사 자리에서 ‘장애인 365쉼터’의 필요성이 제기되 이에 공감하여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소망재활원으로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날 방문은 정 부의장을 비롯해 한국장애인학부모회 하남시지부 김말선 회장, 박미숙 수석부회장, 민경숙 부회장과 시 관계부서 공무원 등 6명이 함께했으며, 소망재활원 윤장숙 센터장의 센터 소개와 시설 라운딩이 이뤄졌다.‘365쉼터’란 보호자의 입원, 경조
대구광역시는 차세대 산업의 핵심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본격 나선다.로봇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핵심부품 개발부터 완제품 생산·실증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AI 첨단로봇 수도’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대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연구개발·실증·사업화 전 주기를 한 지역에서 수행할 수
광양시는 광양만을 따라 조성한 감성 수변 공간 ‘해비치로 달빛해변’을 오는 2월 27일에 개장한다고 밝혔다.‘해비치로 달빛해변’은 도심 속에서 바다를 가까이 마주할 수 있는 휴양 스트리트로, 걷기와 휴식, 문화 활동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다. 총 15,000㎡ 규모의 부지에 151면의 주차장과 4개 버스킹 공연장, 푸드트럭 존 등을 갖춘 도심형 해변으로 조성됐다.해변에는 28그루의 야자수가 식재돼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하며, 캐노피와 파고라 등 휴식 시설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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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가 최근 ‘학교의 가짜 일 줄이기’를 내세우며 각종 행정절차 개선 방안을 발표했지만 교육행정직들은 “우리만 배제됐다”며 강하게 반
정부가 2025년산 정부양곡 15만톤 이내를 ‘대여 방식’으로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표면적 명분은 수급 안정이다. 그러나 이번 조치를 둘러싼 현장의 반응은 싸늘하다. “시장 안정이 아니라 가격 억제”라는 비판이 거세다.쌀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농가 소득의 근간이자 식량안보의 핵심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가격이 오를 조짐을 보일 때마다 ‘선제적 공급’ 카드를 꺼내 들었다. 1차로 10만톤을 공급하고, 시장 상황을 보며 추가 물량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은 곧 “가격이 오르면 더 풀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이는
국립경찰병원에서 근무하는 전공의들이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며 약 11억 원 규모의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전공의들
소행성 B-162에 사는 ‘어린왕자’가 자월도를 찾아옵니다. 3일 인천 옹진군에 따르면, ‘자월도 달빛바람 천문공원...
긴잎모시풀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 중 우리나라에는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자생을 한다.쐐기풀과 식물에는 쐐기풀속 과 모시풀속이 있는데 두 식물들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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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 큰 투자…AI·로봇·수소 메가 프로젝트 가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로봇·인공지능·수소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총 9조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첫 사례다.현대차그룹은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 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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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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