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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이 준비한 ‘력키 드로우’!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 성황

슈퍼주니어 려욱이 행운 가득한 콘서트로 연말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RYEOWOOK’S AGIT CONCERT : Special Rucky draW’는 12월 26~27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되어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려욱의 솔로곡 무대를 밴드 세션과 함께 올 라이브로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콘서트는 계절감을 살린 겨울 무드의 곡들을 시작으로 봄, 여름, 가을까지 계절 순서대로 세트리스트가 구성되어 몰입감을 더했...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신제품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를 선보인다.동국제약은 29일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15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0년간 누적 판매량 8500만 개를 기록한 브랜드 대표 제품 ‘마데카 크림’을 기반으로 한 최신 리뉴얼 버전이다.신제품은 최근 안티에이징을 넘어 피부 장수, 슬로우에이징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차세대 안티에이징 크림이다.핵심 성분으로는 동국제약의 독자 기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손잡고 오는 2032년 발사를 목표로 하는 달 착륙선의 핵심 추진시스템을 국내 기술로 개발한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4일 항우연과 총 1033억 원 규모의 ‘달 착륙선 추진시스템 구성품 개발 및 조립·시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 중인 달 탐사 계획의 핵심 과제 중 하나다.사업 추진 구조에 따라 항우연은 달 착륙선 추진시스템의 기본 설계를 담당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착륙선에 탑재될 착륙용 엔진과 자세제어용 추력기 제작 및
IBK기업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개인사업자를 위한 비대면 전용 금융상품을 선보였다.기업은행은 30일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기업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이 지난 6월 체결한 ‘디지털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은행과 보증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
우리금융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지주 회장 최종 후보로 임종룡 현 회장을 단독으로 선정했다.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3년 임기의 2기 체제를 시작할 예정이다.우리금융 임추위는 29일 오전부터 최종 회의를 진행했으며, 오후 3시 반쯤 임 회장을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임추위 위원장 이강행 씨는 브리핑에서 “우리금융의 당면 과제는 증권·보험 경쟁력 집중 육성을 통한 탑티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것과, 그룹의 기업금융 강점과 자본시장 계열사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HS효성이 임직원의 성과와 헌신을 기리는 시상식을 열고 글로벌 인재의 공로를 조명했다.HS효성은 지난 30일 서울 본사에서 ‘2025 올해의 자랑스러운 HS효성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그룹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역할을 수행하며 회사의 가치를 높인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수상자로는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 법인에서 근무 중인 응우옌 호앙 푹 부장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 원과 상패가 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에 다연장로켓 ‘천무’에 탑재되는 유도미사일을 공급하는 5조6000억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정부의 적극적인 방산 외교와 현지 생산 협력이 결합되며 대규모 수주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0일 폴란드 군비청과 사거리 80㎞급 천무 유도미사일을 공급하는 3차 실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올해 10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폴란드 방산기업 WB일렉트로닉스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 ‘한화-WB 어드밴스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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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김해시민과 함께한 제야의 종 타종식이 31일 밤 시민의 종 일원에서 새해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다함께 참여, 총 33회 타종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이어 이번 타종식은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를 시작하는 종소리로 맞이했다.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치러진 이번 타종식은 앞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의 제야음악회 시작과 함께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국립국악원은 전통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의 수상자를 선정, 지난 12월 30일 오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술상에서는 학술 부문과 평론 부문에서 각각 1명씩의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줄풍류 원선율 규명 및 현장성 높은 평론에 높은 점수 먼저 ‘우수학술상’은 박은현 씨의 논문 「와 반각의 원선율 연구 - 18세기 초 이후 경제 줄풍류 선율의 비교를 중심으로 -」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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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첫 특수학교 용지 확보... 2028년 3월 개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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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 첫 특수학교 용지를 최종 확보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화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종하늘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고시했다.이 변경안에는 중구 운서동 3076-2 일원 1만4911.3㎡를 교육지원시설용지에서 특수학교 용지로 용도를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변경으로 영종하늘도시 학교시설 계획은 기존 25개소에서 26개소로 늘었고, 학교용지 총면적도 42만460.6㎡에서 43만5371.9㎡로 확대했다.영종에는 특수학교가 한 곳도 없어 학부모들이 2018년부터 특수학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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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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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프로야구단 명칭 ‘울산웨일즈’ 확정
울산시는 울산프로야구단의 공식 명칭을 ‘울산웨일즈’로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명칭 선정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시작으로 1차 심사위원회, 온라인 선호도 조사, 최종 심사위원회를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명칭 공모에는 모두 467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차 심사에서는 지역성·상징성·독창성·활용성 등 4개 기준에 따라 10개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를 대상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9176명이 참여해 총 1만7916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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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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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택시 불친절 민원 75% 감소 ‘서비스 개선 대책’ 효과확인
정선군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택시 불친절 민원 방지 대책’이 성과를 거두며,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불친절 민원이 전년보다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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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이재명 대통령] '회복 넘어 대도약의 길로' 신년인사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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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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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정과 원칙을 기본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갑질 근절을 위하여 전직원 반부패·청렴 결의 및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사회의 부패를 척결하고 갑질 근절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공무직 등 직원 4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관리소장의 갑질근절 결의 선언문 낭독과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결의 선언문 낭독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강릉국유림관리소 오현주 주무관은 “청렴은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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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 미분양 아파트 모델하우스,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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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서동에 위치한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 아파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현재 모델하우스가 운영되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자까지 현장에서 직접 단지 구성과 분양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세교2·3지구 중심 입지… 15만 명 규모 신도시의 중심축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는 세교2지구와 향후 개발이 예정된 세교3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대단지 아파트다. 세교1·2·3지구가 모두 완성되면 약 6만6000가구, 15만 명 규모의 신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 특히 세교3지구는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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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철민, '이혜훈 갑질'에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실장은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할 것"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과거 국회의원 시절의 갑질·폭언 논란 관련해서 "이런 수준의 심각한 인성 문제는 공직 적격성이 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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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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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 입장을 재확인하며 한중 관계의 안정적 관리 의지를 분명히 했다.2일 중국 중앙TV와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한중 수교 당시 합의된 원칙은 지금도 양국 관계를 규정하는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나의 중국 원칙은 중국 본토와 대만 홍콩 마카오를 분리할 수 없는 단일 국가로 본다는 중국 정부의 기본 입장이다. 한국 역시 1992년 수교 이후 이 원칙을 공식적으로 존중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