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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 선비정신실천 포럼 성료... 지역 인성교육 해법 모색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8일, 영주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5 선비정신실천 포럼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개최...
김만식 기자 = 2025년 11월 23일,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펼쳐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이날 청주FC와의 경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도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현장을 찾아 홍보 열기를 이
김만식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4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원불교 교정원장 나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11월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채현일, 이재강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내 중국 동포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제로 정책 대화를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지난 11월 18일 오후 2시 시립성동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서서 일하는 근로자의 앉을 권리 증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국립소방박물관 건립사업에 2026년 74억원의 정부예산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국립소방박물관은 국비 431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25년까지 333억원이 투입되었으며 2026년 74억원, 2027년 23억7찬만원이 추가로 투입될 전망이다.광명동에 개관할 국립소방박물관은 부지면적 14,049㎡, 연면적 4,772㎡, 지상 3층 및 야외 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예산안에는 공사비와 감리비, 시설부대비 등이 반영되어 있다.효율적인 유물관리, 체계적인 학술
국세청은 11월 14일에는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과, 11월 18일에는 단양관광공사와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올 상반기 서울 소재 박물관・아이스링크, 제주도 관광지・호텔 등에 이어 이번에는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제부도와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움과 역사적 전설이 어우러진 충북 단양으로 사용 범위를 넓혔다.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서해랑을 이용하면 화성 팔경 중 하나인 모세의 기적 제부도와 서해의 낙조를 아름다운 하늘길을 통
사진제공 : 인천시  © 뉴스다임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 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이웃기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함안군 산인면에는 창원과 함안을 잇는 1004호 지방도를 거쳐 입구에 들어서면 단풍으로 붉게 물든 풍경화 같은 입곡저수지가 눈에 들어온다. 수려한 경관으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아름다운 입곡군립공원은 많은 이들이 ‘단풍이 절경’이라 말한다. 깊어진 가을을 느끼며 복잡한 마음을 잠시 내려두고 입곡군립공원의 산책로를 걸어보자.◆입곡군립공원1918년 일제강점기 때 농업용으로 협곡을 가로막아 길고 구불거리는 독특한 모양새를 갖춘 입곡저수지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왼편에는 깎아지른 절벽에 우거진 송림이, 오른편으로는 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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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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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당부
충남 천안시는 민생회복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 이달 30일로 종료된다며, 시민들에게 기한 내 잔액 사용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30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천안사랑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체크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된 모든 쿠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처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천안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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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女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 범행 시인한 전 연인 50대 男 구속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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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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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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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2025년 고위직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보령시의회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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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반발 "당게 논란 조사?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의 이른바 '당게 논란' 조사 착수에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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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 진행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8일, 시민복지국 소관부서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사정희 부위원장은 “사회복지의 꽃은 결국 사례관리”라며, 현재 44개 동에 사례관리 인력이 고르게 배치되지 않은 데다 통합사례관리사 수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로 인해 사회복지 공무원이 직접 사례관리를 떠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공무원의 업무 가중·업무 연속성 저하로 이어져 결국 시민이 받는 복지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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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으로 채운 시민복지타운…‘2025 다둥이 홍보 대전’ 성황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 더욱 빛나는 다자녀 가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제주일보는 제주특별자치도 후원으로 지난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 일원에서 ‘2025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 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자녀 가정에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기 위해 열렸다.행사는 ‘2025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 대전’의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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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가까이 표류한 '송도컨벤시아 3단계 확장' 본격화
22분전
용역심사의 벽에 가로 막혀 3년 가까이 표류해 온 ‘송도컨벤시아 3단계 확장’이 본격화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 2월 ‘송도컨벤시아 3단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송도컨벤시아 3단계’는 시비 3,117억원을 투입해 지상 주차장 터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만4,99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전시시설은 3개 홀, 연면적 1만4,000㎡로 계획해 기존 1·2단계의 4개 홀, 1만7,000㎡와 합하면 7개 홀, 3만1,000㎡로 늘어난다.송도컨벤시아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