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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15시간전
인천시의회가 2일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인식 개선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시의회에서 정해권 의장과 박판순·신충식·윤재상·이선옥·조성환 의원,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민창기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나눔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사업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일부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현장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에 참여...
5일전
인천유나이티드 산하 U-18팀 인천대건고등학교와 U-15팀 인천광성중학교가 전국 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먼저 U18팀 인천대건고는 29일 오전 11시 40분, 기장월드컵빌리지 인조 B구장에서 열린 ‘2026 제57회 부산MBC 전국고교축구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GS경수클럽 U18을 6-0으로 완파했다.대건고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과 빠른 전환 플레이로 주도권을 잡았고, 전·후반 내내 상대를 몰아붙이며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했다.대건고는 조직적인 빌드업과 결정력 있는 마무리를 앞세워 예선 첫 경기를 완벽한 승
6일전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학생연구팀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수상팀은 남정훈 바이오테크과 학과장의 지도를 받은 홍수지 학생, 박수정·홍수영 학생으로 구성된 ‘나노엑스팀’이다. 해당 팀은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교육부 장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의 장관급 수상 실적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나노엑스팀은 기존 세포 기반의 치료‧분석 기술이 고가 장비와 외부 환경 조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6일전
인천시 남동구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구민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남동구는 지난 27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과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와 요양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사는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의료·요양·돌봄 제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통합지원 관련
6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6일전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7곳으로 늘었다.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온
6일전
영종발전진흥원은 27일 오후 3시, 용유동 동양염전카페에서 「주민이 원하는 용유의 미래」를 주제로 주민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 생각을 직접 듣고,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보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영종발전진흥원은 그동안 지역 현안과 미래 방향을 두고 주민들이 서로의 의견을 직접 나눌 기회가 부족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정책 제안이나 결론 도출보다 ‘말하고 듣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둔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에는 김홍복 전 중구청장과 김광호·윤효화 구의원 등 지역 인사
21시간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월 30일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식품안심업소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위생등급제 안정적 확산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교육 지원 ▲식품안심업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아이엠뱅크, 농협은행...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4년제 대학보다 취업률이 높은 전문대에 수험생과 졸업생들의 선택이 몰리고 있다. 취업난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중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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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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