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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행안부 마을기업에 16곳 3년 연속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2026년 마을기업 131곳 가운데 전남 16곳이 포함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지정 마을기업의 12.2%에 해당한다.

전남도는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마을기업 지정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마을기업은 신규·재지정·고도화 등 단계별로 육성된다.

전남에서 선정된 마을기업은 신규 13곳, 재지정 2곳, 고도화 1곳이다.

신규 마을기업은 5천만 원, 재지정 마을기업은 3천만 원, 고도화 마을기업은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인건비와 시설·장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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