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위원장이 재경 속초시민들과 만나 고향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5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강원도민회관에서 열린 ‘재경 속초시민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서 김 위원장은 오랜만에 만난 선배와 후배, 지인들과 재경 속초시민회 회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속초가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 같은 도시로 기억되는 데에는 멀리서도 고향을 응원하는 재경 속초시민회와 같은 고향사랑 단체의 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역량 강화와 강원교육 방향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5일부터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대강당에서 도내 교육전문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강원교육은 곧 강원인의 삶입니다!’라는 주제로, 2026년 강원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전문직원들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5일에는 △2026 강원교육 주요 정책 안내 △인천·경기·전남 등
국민의힘 소속 정광열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춘천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며 도시 개발 방향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를 내놓아 지역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정광열 전 부지사는 지난 2월 26일, 춘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춘천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초선 도전이지만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미래 전략에 대한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으며 ‘화제의 초선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정 예비후보는 최근 춘천의 핵심 개발지로 꼽히는 춘천역세권과 캠프페이지 개발 방향에 대해 “춘천의 가
재경속초시민회가 고향 속초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3천5백만 원을 속초시에 전달했다.기부금 전달은 지난 3월 5일, 강원특별자치도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재경속초시민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정기총회를 계기로 애향심을 나누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적극 실천했다.이번 기부에는 ▲김남형 재경속초시민회 회장 1천만 원 ▲박윤종 전 회장 5백만 원 ▲강광원 전 회장 5백만 원 ▲유종국 전 회장 5백만 원 ▲윤강준 강남베드로병원장 5백만 원 ▲김희경 강남베드로병원 이사장 5백만 원 등 회원들이 뜻을 함께
권혁열 국민의힘 강릉시장 예비후보가 주말을 맞아 지역 체육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예비후보는 7일 아침부터, 강릉 시민들의 활기찬 생활체육 현장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먼저 강릉FC 개막전이 열린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권 예비후보는 녹색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의 투지와 관중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스포츠가 지닌 통합의 힘과 지역 공동체의 에너지를 다시금 느꼈다고 밝혔다.그는 “축구공 하나로 남녀노소가 함께 응원하며 하나가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토스증권 리서치센터가 미국 탐방 리포트를 엮은 단행본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를 출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단행본은 '개인투자자를 위한 쉽고 전문적인 투자 정보 제공'이라는 리서치센터의 설립 취지에 맞춰, 애널리스트들이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 등 미국 경제 핵심 거점을 직접 탐방한 기록을 집약했다. 자율주행, 첨단안보 등 주요 산업의 기초 지식부터 미 정부의 중장기 정책 방향성까지 글로벌 산업 지형도를 생
대구 수성구 범어4동에서 지역 상점과 주민 조직, 행정이 함께하는 이웃 돌봄 나눔이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대구 수성구 범어4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범어4동에 위치한 보백관 수성구청점은 지난 11일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 범어4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사랑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나눔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상점과 주민 조직, 행정이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식사 지원을 제공하는 지역 나눔 체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보백관 수성구청점은 저소득 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딥페이크 영상과 온라인 허위정보를 활용한 불법 선거운동이 잇따르면서 선거 초반부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를 차단하기 위해 최첨단 인공지능 탐지 기술을 현장에 본격 도입했다.강원선관위는 3월 11일, 선거운동용 유튜브 광고를 제작하고 비용을 제공한 혐의로 강릉시장 예비후보자 A씨와 공모자 B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강원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선거운동용 영상 광고 4건을 게시하고 광고비 150만 원을 B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광고 제작 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심장, 심상록이 뜁니다!”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심상록 예비후보가 ‘광명의 심장, 심상록’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심 예비후보는 2012년 광명복지소사이어티 사무총장으로 보편적 복지 확대를 추진하며 복지 전문가로 활동했다. 이후 2016년 이언주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2022년부터 임오경 국회의원 선임비서관과 민주당 광명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아 주민 소통과 지역 조직을 책임져 온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사상구 삼락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 삼락동위원회가 지난 9일 ‘벚꽂 맞이 우리 동네♬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 회원들은 봄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택가 골목과 주요 보행로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김종곤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삼락동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미숙 삼락동장은 “환
비에스한양은 계열회사 아리울태양광발전에 대한 출자를 진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출자 목적은 아리울태양광발전의 유상증자 참여다.비에스한양은 2026년 3월 아리울태양광발전 보통주 230만2000주를 출자할 계획이다. 출자금액은 115억1000만원이다.이번 건은 2026년 3월 5일 이사회에서 의결됐고, 감사는 참석했다. 출자상대방 총출자액은 이번 출자를 포함해 197억1000만원이며, 관련 내역은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기업집단명BS회사명㈜비에스한양공시일자2
자원 개발·판매 기업 에스아이리소스는 주식 10대 1 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적정 주식수 유지를 통해 기업 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이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1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7748만2810주에서 병합 후 774만8281주로 바뀐다.일정은 2026년 3월 30일 주주총회를 거쳐 2026년 6월 5일 신주의 효력이 발생한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2026년 6월 2일부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