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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르신 AI 케어콜 전화돌봄서비스 확대 운영

충북 청주시는 인공지능 케어콜 전화 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흥덕구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는 상당·서원·청원구로도 서비스 지역을 넓힌다.

대상은 65세 이상 340명이다.

신청은 이달까지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하면 된다.

AI 케어콜 서비스는 네이버의 `클로바 케어콜'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다.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적 대화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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