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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간담회 성황리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18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획과장 등 관계자와 함께 ‘경기청년 사다리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실질적인 청년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석균 의원은 먼저 사업 효율성 강화를 위해 최소한의 어학 기준 도입 필요성을 제기하며 “기초 어학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실제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며, “최소한의 언어 기준을 마련해 참가 청년들이 더 큰 성과를 얻을...
인천 서구는 지난 26일 저녁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퇴근길 톡! Talk! 콘서트’를 개최하여 가정, 신현원창, 석남, 가좌 주민 약 400명과 함께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평소 구정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하여 야간 시간에 마련됐으며, 강범석 구청장은 구의 주요 사업 현황을 ‘직장인의 하루’에 담아 흥미롭게 풀어냈다.직장인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교통, 육아, 경제, 문화 등 구민 생활 전반에 대한 정책 설명과 함께, 권역 핵심 사업 및 2026년 행정
양주시의 양주시립미술관과 육지장사가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웰니스는 웰빙, 행복, 운동을 결합한 개념으로, 치유·의료·명상 등 활동과 관광시설을 연계한 형태를 의미한다. 팬데믹 이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으며, 미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인증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웰니스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 관광지를 지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문가
가평군 수해로 참사를 당한 유가족들이 최근 공직자와 지역사회의 헌신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유가족들은 최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보내고, 현수막을 내걸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지난 8월 18일 가평군 조종면과 상면 행정복지센터에는 발신인 없는 택배 상자가 도착했다. 안에는 쿠키 상자가 담겨 있었고, 확인 결과 마일리 캠핑장에서 숨진 여성의 언니가 보낸 것이었다. ‘마일리 캠핑장 유가족 일동’으로 보낸 쿠키 상자 겉면에는 “베풀어 주
광주시 북구가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5개 구립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정부가 지정한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주민들이 일상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올해 준비된 독서의 달 특별 프로그램은 체험, 강연, 전시 등 총 34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중흥도서
성남시가 민선 8기 공약으로 조성한 맨발 황톳길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총 11개소가 운영 중이며, 꾸준히 이용객이 늘고 있고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학술연구·리서치 기관인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2025년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맨발 황톳길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 549명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시민 종합 만족도는 85.7점으로 ‘매우 우수’ 수준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 서비스 만족도 측정 모델
광주시는 최근 시청 비전홀에서 ESG 경영을 선도하며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1천만 원 이상 기부를 실천한 19개 기업 및 법인에 ‘ESG 나눔 기업패’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광주 ESG 나눔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기부자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나눔 기업패’와 함께 “나눔은 세상의 빛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조명등이 기념품으로 전달됐다.특히, 이번에 전달된 조명등은 코로나19 시기에 사용됐던 가림막과 아이들이 버린 폐장난감을
보석 멸치볶음에 고구마순 깨탕, 꼬꼬메추리알 곤약조림, 여산 양파 겉절이 등….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해 엄마의 밥상처럼 따뜻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내년도 728조원 규모의 예산안에 대해 "이재명식 포퓰리즘식 재정 폭주가 국가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0일 논평을 내고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가득한 빚더미 예산"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예산이 올해보다 8.1% 늘어난 728조원 규모로 편성됐다"며 "조세감면까지 포함하면 실질 지출은 무려 808조 5000억원에 달한다"고 했다. 이어 "내년도 국가채무는 1415조원, 2029년에는 무려 1789조원으로 폭증할 전
대구 한 마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8분께 서구 비산동 한 마트 2층 창고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차량 34대와 대원 7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시간 30여 분만에 진화했다.당시 마트 직원과
소프라노 임청화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40년간 성악가로서 쌓아온 영광스러운 발자취를 돌아보는 뜻깊은 무대로, 음악과 삶, 신앙의 의미를 노래로 풀어낸다.소프라노 임청화는 1982년 양평군 음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성악을 시작해, 한국가곡과 서양 성악 레퍼토리를 넘나들며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올초 목사안수까지 받은 그녀는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견딘다’는 성경구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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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이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소속으로 격상하는 자살예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은 29일,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대통령 소속으로 격상하는 내용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상 자살예방정책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규정돼 있으나, 그동안 부처 간 조정력 부족, 정책 실행력 미흡 등으로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2020년부터 2025년 7월까지 위
OK캐쉬백 오퀴즈에서 "깨끗한나라"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토요일인 8월 30일 오전 10시경 제시된 '깨끗한나라' 관련 문제는 "핫딜몰 런칭특가 이벤트 포인트로 결
세계 최대의 농기계 업체 존디어가 농업 로봇 기업 거스 오토메이션을 인수하며, 로봇 농업 기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9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이 전했다. 거스는 AI 기반 농업용 로봇 장비를 개발해온 기업으로, 양측은 수년간 합작투자를 통해 기술을 공동 개발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존디어는 거스의 첨단 기술을 자사 시스템에 통합할 계획이다.커스의 최신 전기 농약 살포 로봇은 지난해 ‘2024 월드 애그 엑스포’에서 공개됐으며, 업계 최초의 전기 자동 제초 장비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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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는 29일 인천 동구 관내 취약계층 한부모세대 아동을 위해 410만원을 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창영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사내 플리마켓 기부행사를 통해 모금한 기금과 HD현대1%나눔재단의 매칭 그랜트 지원금을 합쳐 전달했다.전달식에 참여한 기부 임직원은 “여행이 일상이된 시대에 지역 내 한부모 가정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지 않고, 또래들과 마찬가지로 가족들과 여행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동구 관내 아동·청소년 한부모세대 가족여행 프로
해마다 기대수면은 꾸준히 늘면서 오는 2063년이면 기대수명은 90세를 넘는 90.5세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기대수면이 늘어도 정년이나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의 퇴직연령은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연도별 기대수명은 꾸준히 증가해 20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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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가 웰니스관광지의 체질 개선을 위해 경영컨설팅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인천 웰니스관광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총 10회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의 ‘2025 인천관광 맞춤형 경영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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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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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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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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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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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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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 1769세대 선착순 동호지정 진행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대에 공급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1769세대 선착순 동호지정을 진행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해링턴 플레이스 풍무’는 김포 풍무 양도지구 도시개발사업 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18개 동 1769세대로 구성된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고,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이다. 계약금은 5%로 책정돼 일반적으로 10~20% 수준인 타 단지와 비교해 초기 부담을 크게 낮췄으며, 전매 제한도 6개월에 불과하다. 여기에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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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차기 교육금고 지정 입찰 재공고
울산시교육청은 29일 차기 금고 지정을 위한 입찰 일반경쟁 재공고를 누리집과 울산시 공보에 올렸다.지난 7일 입찰 공고 이후 13일 열린 사전 설명회에는 농협은행, 비엔케이경남은행, 하나은행 등 3개 은행이 참석했으나 26일 신청 마감 결과 농협은행만 단독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이에 시교육청은 29일 재공고를 하고, 관련 서류 열람 기간을 거쳐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차기 교육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기금을 포함해 2025년 기준 연간 약 2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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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설관리공단, 전국 ESG 경영평가 연이은 수상…지속가능 책임경영 모범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 전국 단위 ESG 경영평가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공단은 지난 29일 열린 ‘제3회 한국ESG경영대상’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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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사거리 중심에 위치한 ‘디 아포제 청담 502, 522’ 고급 오피스텔
청담동은 서울을 대표하는 부촌이다. 청담동은 명품 거리와 대규모 개발호재를 확보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2025년 8월 말에 입주 예정중인 ‘디 아포제 청담 502, 522’ 고급 오피스텔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디 아포제 청담 502, 522’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청담사거리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고급 오피스텔이다. 지하 4층~지상 20층으로 건축됐으며, 시공사는 효성중공업이 맡았다.현재 ‘디 아포제 청담 502’는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며, ‘디 아포제 청담 522’ 잔여세대를 분양중에 있다.‘디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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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동차부품업계, 미 15% 관세 직격탄 위기…“가격 경쟁력 급락 우려”
대구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가 대미 관세라는 거센 파고에 맞닥뜨렸다. 수출의 2할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이 15% 관세 부과로 정해지면서 지역 경제 전반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구시가 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해법 찾기에 나섰다.지난 28일 열린 ‘대구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