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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첫 시행

3시간전
광진구가 7월 24일까지 「2026년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사업과 별도로 광진구가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처음 추진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이다.

서울시 사업의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받지 못한 업체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더 많은 제조업체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업체로, ▲의류봉제 ▲수제화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등 5대 도시제...
18시간전
영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영주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한층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가사지원, 식사지원, 병원동행, 주거환경개선, 퇴원환자 연계 서비스에 더해 방문운동지도, 방문목욕, 주거환경케어 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새롭게 추진되는 방문운동지도사업은 퇴원환자와 낙상 고위험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물리치료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
18시간전
중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한 일본 브랜드가 중국의 전통 명절인 칠석을 잘못 홍보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으며 현지화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중국 언론과 웨이보에 따르면 일본 마스크 브랜드 피타 마스크​는 지난 6일 공식 웨이보 계정에 "내일은 칠석입니다"라는 내용의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그러나 이 게시물은 공개 직후부터 중국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고 결국 삭제됐다. 이후 해당 브랜드의 웨이보 계정은 운영이 제한됐다.논란의 이유는
20시간전
용산구의회는 14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한 제30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개원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구의회는 전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운영위원회 위원 사보임과 위원장 선거의 건을 처리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제4차 본회의에서는 김형원 의원과 황금선 부의장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김 의원은 구민 중심의 소통 의정과 집행부와의 협치를 강조했고, 황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공식 소통창구 상설화를 제안했다.본회의 직후 열린 개원 35주년 기념식에는 장정호 의장과 구의
15시간전
여름방학은 아이에게는 쉼표지만, 맞벌이 부모에게는 한 해 중 가장 긴 ‘돌봄 비상시간’이다. 학교 급식은 멈췄는데 부모는 평소대로 출근한다. 그 사이 아이의 끼니를 누가, 어떻게 챙길 것인가는 방학 때마다 반복돼온 고민이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3주차까지 전국 2500개 마을돌봄시설에서 ‘틈새돌봄 사업’을 시행하는 이유다.◆ 마을돌봄시설은 점심 또는 저녁 한 끼만 제공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18세 미만 자녀를 둔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비중은 60.4%로
18시간전
창녕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9회 창녕군수배 세계합기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비연관합기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수단 450여 명과 독일, 멕시코, 미국 등 세계 10개국 외국 선수단 50여 명이 참가한다.첫날인 18일에는 성별과 부문별로 개인전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종목은 맨손형, 무기형, 호신술, 멀리낙법, 격파, 스피드발차기 등 6개이며, 부문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15시간전
정부가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은 사실상 두 가지 전제 위에 서 있다. 첫째는 반도체·AI 투자 호황이 이어진다는 것, 둘째는 중동 정세가 안정되어 국제유가·물가가 관리 가능한 범위에 머문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 전제를 바탕으로 올해 실질GDP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3.0%로, 명목 성장률은 4.9%에서 12.3%로 올려잡고 ‘잠재성장률 3%·수출 세계 4강·1인당 국민소득 5만달러’를 뜻하는 ‘3·4·5 비전’을 국정 목표로 제시했다.그런데 이 두 전
농협중앙회 이전을 둘러싼 정치권의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질문은 빠져 있다. 농협의 주인이 누구냐는 것이다.농협은 정부 부처도, 공공기관도 아니다. 농민이 출자해 만든 자주적 협동조합이며, 그 운영의 주체는 조합원이다. 농협중앙회 역시 지역 농축협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연합조직이다. 따라서 중앙회 소재지를 옮기는 중대한 결정은 정권이나 몇몇 국회의원이 일방적으로 정할 사안이 아니다.중앙회장 직선제를 도입하려는 이유도 조합원 주권을 실현하기 위
디케이월드가 계열회사 디케이하우징에 1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실제 거래일자는 2026년 7월 17일이다. 이자율은 4.60%로 당좌대출이자율을 적용했다. 거래 목적은 만기 도래 대여금의 계약 연장으로 명시됐다.이번 대여금을 포함한 디케이하우징에 대한 당해 사업연도 기준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108억5000만원이다. 공시에는 대여금의 일부 또는 전체 금액을 언제든지 중도 상환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의 결정 및 계약 체결·집행 등은 대표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공개하며 포스트 APEC 시대를 이끌 미래 성장전략과 4년간의 시정 비전을 제시했다.경주시는 15일 시청 알천홀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핵심 공약, 주요 현안 등을 설명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해 민선9기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언론인 소통 자리로, 민선7·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추진할 핵심 정책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시장은 이날 직접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 아래 민선 9기의 힘찬 닻을 올렸다. 민선 9기의 핵심 기조는 자연환경의 무조건적인 보존을 넘어 ‘가치 있는 활용’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주민들이 갈등 없이 함께 살아가는 ‘인심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29분전
인천성모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다.인천시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11월 1일~2029년 10월 31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발표 결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인천권역 응급의료센터로 신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인천권역 응급의료센터는 기존 길의료재단 길병원 및 인하대의대부속병원과 함께 3곳으로 늘어났다.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외상, 심뇌혈관질환, 중증응급수술 등 중증응급환자에게 최종 치료를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응급의료기관이다.또 재난 발생 시 응급의료 대응, 지역응급의료기관과의 협
금융위원회는 7월 15일 제13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영풍, 고려아연㈜, ㈜한결엘에스, 명가유업㈜의 회사 및 회사관계자와 외부감사 과정에서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영풍의 경우 회사에는 204억7410만원, 전 대표이상 등 4인에게는 15억1150만원, 대주회계법인에는 10억6800만원 과징금을 부과했다.고려아연은 회사 84억2810만원, 대표이사 등 2인 7억6320만원의 과징금을
지난 글 끝에서 김치의 나트륨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우리 식탁에서 나트륨을 이야기하자면 정작 더 크게 짚어야 할 곳은 따로 있다. 바로 '밖에서 먹는 밥'이다. 집에서 먹을 땐 그럭저럭인데, 식당 음식은 유난히 국물이 짜고 양념이 달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그건 기분 탓이 아니다. 실제로 그렇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외식산업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경북 경산시에서 동갑내기 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하고 피범벅이 된 알몸 상태로 거리를 배회한 24세 정재환의 신상이 사회적 공분 속에 전격 공개됐다. 범행 직후 피해자가 애원하며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구조를 요청하는 긴박한 순간에도, 가해자는 전화를 빼앗아 "나 귀엽지"라며 조롱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더욱이 피투성이 알몸으로 배회하던 피의자를 맞닥뜨리고도 즉각 제압하지 않은 경찰의 초동 대응을 두고 유족 측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면서, 이번 사건은 단순 강력범죄를 넘어 수사기관의 현장 대응 시스템 전반에 대한 뼈아
삼성 건설 계열사들이 설계·조달·시공 분야의 혁신 기술 발굴과 스마트 주거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E&A,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중공업은 콘테크 공모전으로 현장 적용 기술을 찾고 삼성물산은 HJ중공업과 손잡고 홈플랫폼 ‘홈닉’ 적용 범위를 넓힌다.16일 삼성E&A,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삼성그룹 건설계열 3사는 ‘2026 콘테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개방형 협력인 오픈이노베이션을 바탕으로 산업 및 건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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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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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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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름철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 야간 운영⋯밤 9시까지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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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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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 생명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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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3년6개월 만에 금리 인상…기준금리 2.75%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한국은행은 1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 시까지 기준금리를 연 2.75%로 운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통위는 이번 금리 인상 배경으로 국내 경기 회복과 물가 상승 압력을 꼽았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원·달러 환율 변동성과 가계대출 증가,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대외 여건과 관련해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AI 투자 확대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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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통합 기상상황판 ‘경북교육 안전하이’ 구축...학생 안전 대응 강화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최초로 통합 기상상황판인 ‘경북교육 안전하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경북교육 안전하이’는 본청과 도내 22개 시군 단위의 기상 예․특보와 산불 정보, 관내 학교 위치 등을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재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이번 시스템은 기상청과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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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포트코리아 10%이상주주 김성구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만208주 증가…소유 지분율 1.62%p 하락
식품 제조 업체 바이오포트코리아의 10%이상주주 김성구 대표이사가 소유한 바이오포트코리아 주식 수량이 1만208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5월 19일 주식 수는 152만2700주, 지분율은 34.3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53만2908주, 지분율은 32.7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20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6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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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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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제재 실효성 강화...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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