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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8곳 확충

충북 청주시가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를 신규 확충한다.

시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와 보육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어린이집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예정지는 △한화포레나 청주매봉 △청주 더샵그리니티 △청주 동일하이빌파크레인 1·2단지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복대자이더스카이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힐스테이트오송역 퍼스트다.

한화포레나청주매봉 어린이집은 지난달 개원했다.

신규 어린이집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정원은 50~80명 규모다.

시 관계자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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