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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일보 백호기 남고부 준결승

5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 남고부 중앙고와 대기고의 준결승 경기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전 세계 청년들이 제주의 아름다움을 각국에 알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일 서귀포시 남원읍 제주동백마을에서 글로벌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제주 관광 홍보 서포터즈 ‘JJ프렌즈’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 활동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JJ프렌즈는 ‘jeju’와 ‘Friends’의 결합어로, 제주와 해외를 잇는 글로벌 서포터즈를 뜻한다.제주와 일본·대만·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 37명의 청년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된 JJ프렌즈는 이들이 직접 체험한 제주의 아름다운 매력을 SNS를 통해 생생하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산업이 AI 혁신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 곳곳에서 AI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순 AI 전문가만으로는 각 산업이 가진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결국 도메인 전문가다. 도메인 전문가란 한마디로 말해 특정 산업이나 분야에서 깊은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데이터를 단순히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의미하는 바
서귀포시 서홍동마을회가 주최하는 ‘제3회 서홍동 웃물교 벚꽃구경’ 행사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서홍동 웃물교 일원에서 열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벚꽃 구경의 색다른 묘미인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뱃지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아트풍선,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해물파전, 쑥갓 담은 국수, 옛날순대와 돼지고기 수육 등 풍성한 먹거리장터도 운영돼 벚꽃 구경의 즐거움을 더하고,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는 코너도 준비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5개 도립예술단의 역량을 결집한 대형 공연 제작에 나선다.제주도는 2025년을 ‘작품 개발의 해’로 정하고 도립무용단, 제주교향악단, 제주합창단, 서귀포관악단, 서귀포합창단이 함께하는 합동 공연을 제작, 도립예술단 공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제주만의 특화된 공연을 브랜드화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공연 주제는 제주를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 탐라국과 고려의 역사적 이야기, 2025 국가유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제주 자연생태, 제주의 신화와 설화, 광해군의 제주 유배 등 다양한 제주의 이야기들 중에서 선정된다.제주도는 이에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1.5% 올랐다. 지표 물가는 5개월 연속 1%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이다.다만 무와 배추 등 일부 농산물 가격이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고, 가공식품 가격이 오르며 먹거리 물가가 들썩이고 있다. 2일 통계청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3월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자물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5.59로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했다. 전국 상승률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제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까지 2%대를 유지하다 점차 하락하기 시작
‘2025 4·3미술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술공간 이아, 산지천갤러리,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탐라미술인협회가 주최하고 4·3미술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미술제 주제는 ‘타오른 바람, 이어 든 빛’이다.지난해 참여했던 46명의 도내 작가에 더해 전국 및 해외 작가 22명이 새롭게 합류했다.지역의 문제와 현실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는 광주, 대구, 부산, 경기, 서울 등 국내 작가뿐만 아니라, 대만, 오키나와, 필리핀에서 활동하는 해외 작가들도 참여한다.올해 4·3미술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비상계엄으로 탄핵 인용으로 대통령 자격이 박탈됐다.이러한 가운데 내란세력을 색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따라서 이참에 선전선동세력도 색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선전선동세력은 정치적, 경제적 갈등을 조장하고, 국민들 간 분열과 갈등유발로 국가의 안정적인 운영을 방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이들은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중의 감정을 자극해 주로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대중의 여론을 왜곡한다는 지적이다.특히 종종 특정 사회적 이슈나 정치적 상황을 악용해 대중의 불만을 자극하고, 그로 인해
5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대저생태공원은 유채꽃이 만개하여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낙동강 변에 자리한 광활한 수변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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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4·4 파면 선고 직후 자연인으로 돌아간 윤석열 전 대통령은 6일 국민과 지지층에 승복 없이 “청년 여러분께서 용기를 잃지 않는 한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밝혀 정치권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앞서 헌법재판소가 지난 4일 오전 11시22분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 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지난해 12월14일 탄핵소추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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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며 조기 대선이 현실화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대선 경선방식과 의제를 놓고 대립이 예고됐다. 민주당은 현재 '이재명 일극 체제'로 불릴 정도로...
경남도의회가 출산가정을 위한 영양식 지원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해당 연구는 경남형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출산가정의 산모와 영아에 대한 실질적인 영양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정재욱 경남도의원은 ‘출산가정 영양식 지원 방안 연구’를 제
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전망대로 향하는 진입로에 바람을 타고 벚꽃잎이 흩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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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고등학교가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에 진출했다. 제물포고가 이 대회 8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물포고는 6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대전고등학교를 8대 4로 제압했다. 제물포고는 1회초 상대에 먼저 1점을 내줬지만 2회말 2득점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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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로 펭귄들이 서식하는 외딴 섬에도 상호관세를 부과하자, 온라인에서는 이를 조롱하는 밈이 퍼지고 있다.5일 미국의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엑스에서 한 이용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백악관의 집무실에서 함께 앉아 펭귄 한 마리를 옆에 두고 손사래를 치는 사진을 게시했다.이는 2월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 당시 밴스 부통령이 고마움을 표하지 않았다며 비난을 받았던 사건을 비꼰 것이다.트럼프 행정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광주FC와의 원정경기에서 여전히 답답한 공격력을 보이며, 패했다.제주는 6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송주훈, 장민규, 안태현, 김건웅, 남태희, 이창민, 유인수, 에반드로, 김준하가 선발로 나섰다.양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탓에 양팀 통틀어 첫 슈팅은 전반 25분에서야 나왔다. 김륜성이 왼쪽 측면을 돌파해낸 뒤, 남태희에게 내줬다. 남태희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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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위반으로 파면됐다.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다. 그동안 탄핵 반대와 찬성으로 갈라진 민심은 상처만 남았다. 탄핵 심판 과정에 정치적 이해관계가 있는 집단에선 끊임없이 ‘예측’ ‘가설’을 빙자한 지라시가 도배를 했다. 탄핵 인용이 있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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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땅콩버터" 전체 문제 등 3월 31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문제+정답 모음![종합]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알룰로스 땅콩버터"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3월 31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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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분기 주가 36% 폭락…2022년 이후 최악
테슬라 주가가 올해 1분기 동안 36% 폭락하며 2022년 이후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지난달 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의 이번 1분기 급락은 2022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이자 상장 15년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낙폭 수준이다. 가장 최근 최악의 기록은 2022년 말 54% 폭락했던 시기였다. 이번 하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을 맡으면서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지고, 미국과 유럽 등 각지에서 불매 운동이 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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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시민강사 보수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중부뉴스통신 = 지난 3월 31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참여했던 장애인식개선 시민 강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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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해양경찰청, 외국 무역선에서 코카인 대량 마약 밀수 적발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은 2일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정밀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대량의 마약을 적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관세청과 해경청은 전날 미국 연방수사국과 국토안보수사국으로부터 멕시코를 출발해 에콰도르, 파나마, 중국 등을 경유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A선박에 마약이 은닉돼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4월 1일 관련 정보를 입수한 직후 관세청과 해경청은 해당 선박에 대한 합동 검색 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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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대전 둔산동 첫 가맹점 오픈‥"차세대 콘셉트"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인 ‘뉴웨이브’를 통해 지역 거점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 둔산동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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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UPA),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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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운영하고 있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안정·독립·전문적 운영과 근로자의 처우개선 등을 위한 모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했다. UPA는 지난해 신규위탁업무의 지속적인 발굴 및 필수설비 지원, 과업지시서 교차 검증 및 단일통합계약, 법정상한대비 높은 이윤 보장, 전문성 향상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자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했다.또 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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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尹 결코 이길 수 없는 싸움…한국 민주주의 강한 회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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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외신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두고 위기를 맞은 한국 민주주의가 깊은 분열과 권위주의적 도전을 이겨내며 성숙함과 회복력을 입증했다고 입을 모았다. 동시에 정치적 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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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우 의원, 울산시-교육청-UNIST 학생대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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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 지난 4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시와 울산교육청 관계자, UNIST 학생회 대표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UNIST 간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리적으로 울산 외곽에 있는 UNIST가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울산시-교육청-UNIST 학생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연계 활동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학생들은 “UNIST 재학생이 지역 내 학교를 찾아가 과학실험, 수학, 코딩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지역 축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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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승복없이 지지층에 “여러분 곁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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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4·4 파면 선고 직후 자연인으로 돌아간 윤석열 전 대통령은 6일 국민과 지지층에 승복 없이 “청년 여러분께서 용기를 잃지 않는 한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밝혀 정치권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앞서 헌법재판소가 지난 4일 오전 11시22분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 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지난해 12월14일 탄핵소추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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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 ‘울산시 조경진흥 조례’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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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구축을 위해 조경 분야 지원을 규정이 시의회에서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이 조경물의 체계적인 조성 관리와 품질 향상 등 조경 분야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울산시 조경진흥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조례안은 조경이 단순한 미화를 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 계획을 위한 핵심 요소로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을 조성하는데 기여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