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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EU 신철강 조치 시행 이후 EU 수출여건 및 업계 애로사항 점검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7월 13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EU 신철강 조치 시행 이후 우리 철강업계의 EU 수출 여건을 점검하고, 업계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정부가 EU와의 철강 쿼터 협상을 통해 확보한 시장접근 기반을 우리 업계가 실제 수출 확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변화된 제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대응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업부와 업계는 EU 신철강 조치의 세부 운영 방식, 한국 전용 국가쿼터와 공...
행정안전부는 7월 9일 충청북도 진천 뤁스퀘어에서 범정부 저연차 혁신 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 총회와 제28회 워크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직문화 새로고침’은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논의하고 이를 공직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출범한 자발적 모임이다. 현재 조직문화 혁신에 깊은 관심을 가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소속의 저연차 공무원 100명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이들 혁신 모임 회원들은 지난 1년 동안 공직사회 조직문화 변화를 위해 현장에서
제53대 안덕수 서울지방국세청장 취임식이 7월 8일 서울청사 대강당에서 지방청 간부 및 일선 세무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안덕수 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서울청장으로 근무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세청은 단순한 국세징수기관을 넘어, 국가재정 혁신을 위한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변혁하는 국세 행정 대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또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에 전력을 다하고, 반사회적 탈세와 체납에는 엄정히 대응해 조세정의를 확립하며,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차질없이
7월 7일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의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은 포용 금융의 구조적 재설계를 논의한 지난 6.17일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 이어 분과별로 소관 과제를 발굴·논의해 나가고 있다.금융산업분과는 분과장인 남재현 국민대 교수 외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금융회사 임직원 등 전문가 12명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민간 금융부문의 포용금융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분과 특성을 고려, 은행 뿐만 아니라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사, 상호금융 등
호텔신라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해 고객 편의성 향상 및 공식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호텔신라는 이번 홈페이지와 모바일 개편을 통해 예약 과정을 단순화하고,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예약부터 결제·여행 정보 탐색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호텔신라는 특히 고객이 숙박을 넘어 여행 전반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Experiences’ 코너를 새롭게 선보였다. 각 호텔에서 운영 중인 체험 프로그램과
잠실지역세무사회는 9일 서울 송파구 음식점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해 수지 결산과 함께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회원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임채수 고문 등 내빈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박내천 잠실지역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2024년 7월 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잠실지역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2년 동안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회원님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난달 29일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우리 회가 우수지역세무사회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이 8일 제60대 광구지방국세청 수장으로 취임했다.양 청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지역경제 회복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했다.또한 반사회적 탈세체납에 단호하게 대응해 조세정의를 바로 세무자고 강조했다.아울러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양철호 청장은 마지막으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체납관리단' 및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를 제대로 실천해 나가자"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청' 조성을 당부했다.
해양환경공단은 10일 DDP 서울-온 화상스튜디오에서 ‘2026년 해양환경공단 국민소통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국민소통참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소통참여단은 국민이 직접 공단의 주요 사업과 공공서비스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국민 참여형 소통 조직이다. 공단은 지
대웅제약이 판매하는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복합제인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젯정10/5mg 일부 시중품목이 회수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일 의약품안전나라 회수·폐기 고시를 통해 크레젯정10/5mg 일부 시중품목의 회수를 공표했다.식약처는 제품 포장에 정제 수량이 잘못 표기돼 포장단위 표시사항 불일치로 회수 조치됐다고 고시했다. 회수대상 제조번호는 E07311A으로, 2026년 2월 5일 제조됐다. 회수·폐기 고시 공개는 2029년 7월 6일까지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간부 공무원들의 명찰 패용을 의무화하면서 공직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3일 명찰 패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정대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공무원 명찰 패용과 관련해 잠깐 언급했다.그는 “청사를 방문한 도민이 담당 공무원의 이름과 직위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행정서비스의 기본”이라며 “명찰 패용은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 결정권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어 “명찰 패용은 정책과 민원 처리 과정에서
감사원은 지난 2일 감사위원회의를 개최해 '2026년도 하반기 감사계획'을 확정했다.하반기에는 '2026년도 연간감사계획'에 따른 비전과 감사운영방향을 큰 틀에서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운영한 운영기조 수립 TF 활동 내용과 최근의 감사환경 변화를 고려해 감사계획을 일부 정비함으로써 행정 현장의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하고 최종 소비자인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는데 감사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지역토착비리, 소극행정 및 공직자의 도덕적 해이 등에 대해서도
키보드를 취향에 맞춰 꾸미는 커스텀 문화가 확산되면서 키캡도 단순 부품을 넘어 개성을 표현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색감이나 고전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키캡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체 제작한 PBT 키캡 ‘청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청음’은 ‘푸른 그림자가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화가 난다고 발길질하고 주먹질하면 자기 손발만 아프다"며 자숙할 것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13일 SBS라디오 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에 조 전 대표가 SNS에 30건의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그런 일을 하면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즉 "조 전 대표는 선거에서 실패했으니까 자숙하고 조용히 있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다"는 것으로 "자꾸 그렇게 하면 여론만 더 나빠지는데 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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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앞바다 옹진 북도면 삼형제섬 신도, 시도, 모도가 오는 14일 육지로 연결된다. 강화군에서 부천군, 옹진군으로 행정구역을 옮겨 인천시로 편입된 지 31년 만에 육지 생활권으로 본격 편입된다.삼형제섬을 든든하게 뒤에서 보필했던 장봉도만 육지로 연결되지 않아 당분간 여객선으로 오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북도면 4개섬을 '하나의 섬'으로 연결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 서해남북평화도로 시작점, 신도평화대교 개통영종도에서 신도까지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가 오는 14일
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베네수엘라의 세계적인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국내 실정에 맞게 발전시킨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이다. 지난 2010년 오케스트라로 첫발을 뗀 이후 현재 무용단, 극단, 스튜디오 등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대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전문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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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추진 중인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공사비는 2,203억원이며, 최고 35층 규모의 아파트 6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앞서 반도건설은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했으며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입주 예상 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 호재를 앞두고 있다.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GTX-C 개통 완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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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조합장의 모친상=지난 10일 노환으로 별세. 빈소 순천 정원장례식장 4층. 발인 13일. 장지는 순천시립추모공원 / 율촌 선영.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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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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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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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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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 추진⋯치매 어르신 지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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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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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암벽을 등반하던 50대가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0시 46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단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ㄱ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오전 11시 26분쯤 산악용 들것과 로프를 이용해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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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내세우고 있는 미래산업들이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13일 제452회 임시회 회의에서 신설후 첫 업무보고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인공지능이나 도심항공교통, 그린수소 등 다양한 미래산업들을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지만, 도민 체감도가 낮고 용어에서부터 접근성이 어렵다고 문제를 제기했다.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은 우선 제주도의 업무보고 내용만으로는 제주의 미래산업의 뚜렷한 방향성과, 도민들이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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