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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 원형편광 시력보호 기술 탑재 ‘AOC Q27G4SL’ 출시

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빛의 반사와 눈부심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원형편광 기술을 적용한 AOC 게이밍 모니터 ‘Q27G4S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시력보호 기능을 넘어, 빛의 전달 방식 자체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장시간 화면을 바라보는 현대인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차세대 아이케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은 물론 학습, 재택근무, 콘텐츠 감상 등 다양한 환경에서 눈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시야 경험을 제공한다.

320Hz 초고주사율...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삼성전자가 내달 공개하는 ‘갤럭시S26 울트라’가 티타늄 프레임 대신 알루미늄을 적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4일 IT 매체 폰아레나는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를 인용해 갤럭시 S26 울트라의 색상명에서 ‘티타늄’이라는 접두어가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출시된 갤럭시 S24 울트라 및 S25 울트라의 경우 각 색상명에 ‘티타늄’이라는 표현이 사용됐으며, 실제로 티타늄 소재가 프레임에 적용된 바 있습니다. 지
고성능 유무선 공유기라도 Wi-Fi 커버리지가 무한대로 존재하진 않는다. 보급형 유무선 공유기보다 좀 더 넓을 뿐, 결국 Wi-Fi 신호가 닿지 않는 곳이 생기기 마련이다. 특히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 사용하면 Wi-Fi 신호가 약해져 음영 지역이 더 늘어난다. 이렇게 Wi-Fi 신호가 제대로 닿지 않는 음영 지역이 생기는 것을 해결해 주는 제품이 바로 Wi-Fi 확장기이다.Wi-Fi 확장기는 유무선 공유기에서 발생하는 Wi-Fi 신호를 받아 Wi-Fi 커버리지를 늘려주는 제품이다. 문제는 그냥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아틱의 써멀 컴파운드 MX-7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MX-7 2g, MX-7 4g, MX-7 8g, MX-7 4g With Cleaner로 구성돼 사용 목적과 관리 방식에 따라 용량과 구성 선택이 가능하다.MX-7은 CPU 등 발열 부품과 냉각 장치 사이의 접촉면에 도포하는 써멀 컴파운드로 조립과 유지보수 과정에서 열전달을 보조하는 용도의 제품이다. 이때 써멀 컴파운드란 PC 빌드에서 빈번하게 사용
퀄컴 테크날러지스는 CES 2026에서 스냅드래곤 X 시리즈의 최신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를 공개했다.스냅드래곤 X2 플러스는 빠른 성능과 높은 반응성, 뛰어난 휴대성, 그리고 수일간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원하는 전문가, 예비 크리에이터 및 일반 사용자의 모든 순간과 경험을 혁신한다. 퀄컴은 이번 출시를 계기로 스냅드래곤 X 시리즈 전반에 윈도우 11 코파일럿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컴투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이번에 소각되는 컴투수 자사주는 총 64만 6,442주로, 회사가 기취득한 자기 주식 중 50%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소각 예정일은 이달 12일이며, 소각 예정 금액은 취득 평균 취득 단가 기준 약 681억 5000만원입니다. ■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 GPU 플랫폼 ‘루빈’을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5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시어터에서 진
코리아보드게임즈가 오는 1월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코리아보드게임즈 패밀리 파크'의 개막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1월 16일부터 1월 25일까지 열흘간 일산 킨텍스 10A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테마파크형 행사다.행사장은 ▲미취학 아동을 위한 '동화 숲' ▲최근 과학 교구로 주목받는 '과학 탐험관' ▲인기 보드게임 '커피 러시' 테마의 '커피 골목' ▲대형 보드게임을 즐기는 '거인의 정원' 등 이색
서울에너지공사가 관리하는 발전·열공급 설비에서 최근 수년간 사고와 중단 사례가 반복되며 도심 열공급 인프라의 안전 관리 체계를 둘러싼 점검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지난 8일 서울에너지공사의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보조보일러 시운전 과정에서 배관 연결 부위가 파손되며 폭발음과 함께 수증기와 연기가 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이 출동했고 화재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예비 설비를 활용해 지역 난방 열공급도 정상적으로 유지됐다.서울에너지공사 측은 "한파 대비 점검 과정에
국세청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잘못 과세해 감사원의 시정요구를 받은 금액이 총 39억43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세청이 잘못 과세한 사항을 감사원이 적발해 과세액을 변경시키도록 한 금액이 2021년과 2022년, 2025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감사원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최근 5년간 국세청에 대한 감사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국세청에 대한 감사항목은 ▲신분적 사항 ▲금전적 사항 ▲주의·통보 등 3가지이다.주의·통보 항목의 건수가 가장 많았다. 특히 감사원이 국세청장으로 하여금 소속 직원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가 개발한 오픈소스 AI 모델이 개도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인용한 마이크로소프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전 세계 인구의 16.3%가 생성형 AI를 사용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부유한 국가들이 AI를 2배가량 빠르게 채택하며 기술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MS는 AI 기술이 특정 국가의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며,
27분전
인천시 중구는 올해부터 ‘영종대교·인천대교 영종국제도시 주민 무료화 정책’이 개인 장기 임차 차량에도 적용된다고 9일 밝혔다.이는 오랜 세월 비싼 통행료를 부담해야 했던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이동권을 고르게 보장하기 위한 교통 복지 정책의 일환이다.특히 지난 2023년 10월부터 영종국제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영종·인천대교’의 통행료를 감면하는 제도가 본격 시행됐음에도, 그간 차량 명의가 렌터카 회사로 돼 있는 경우엔 지원을 받지 못했다.지원 대상은 영종국제도시 6개 동에 거주 중인 개인 장기 임차 차량 이용자
전북에서 체결된 투자협약 가운데 상당수가 실제 투자 단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공장 가동과 건설 등 실질적인 이행 국면에 접어든 기업 비율이 70%를 넘겼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민선 8기 들어 체결된 투자협약은 모두 227건이다. 이 가운데 46개 기업은 투자를 완료하고 이미 가동 중이며, 96
현대건설이 지난해 25조5151억 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2024년 수주 금액인 18조3111억 원에 비해 약 39
신한은행은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최고 연 8.8%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한 달부터 적금 X 현대자동차’를 1만 좌 한도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해당 상
경북 김천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부부가 숨졌다. 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5분쯤 김천시 덕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47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여 만인 9일 오전 12시 26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해당 주택에 거주하는 70대 부부가 숨졌다. 또, 주택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 추산 32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
에듀프레스 김민정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최근 서울 서초구 학교 인근에서 이른바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연 극우 성향 단체를 경찰에 고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집값 상승 원인을 전임 박원순 시장 탓으로 돌린 데 대해 “현실적인 해법 없이 책임만 전가하는 ‘남 탓 정치’가 서울을 넘어 경기도민의 삶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강력 비판했다.양 전 의원은 “오 시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서울 집값 급등의 원인을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 재건축·재개발 구역 취소 탓으로 돌렸다”며 “이는 주택 공급과 수요를 관리해야 할 현직 시장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태도”라고 지적했다.그는 서울 주택 시장의 현재 상황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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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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