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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칠곡군 왜관읍의 중심지가 행정과 문화, 복지 그리고 주거가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했다.

군은 최근 기존 왜관읍사무소 부지에 조성한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82억원이 투입됐다.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7311㎡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 1층에는 스마트 주차장 62면이 마련돼 도심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1층은 왜관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총무과, 로컬푸드 전시장이...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지역 각계각층을 직접 찾아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통문화계와 외식업 종사자, 여성단체, 전통시장 상인들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민생을 최우선에 둔 정책 구상을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경북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경북의 경우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중심지로서 전통과 가치의 뿌리를 지켜온 지역이라며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한국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평생교육은 지역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수요를 반영해 건강, 음악, 예술, 생활문화 등 총 20개 강좌를 운영하며, 모집 인원은 405명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요가, 라인댄스 등 건강 강좌 △노래교실, 통기타, 오카리나 등 음악 강좌 △서예,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등 예술 강좌 △정리수납, 구룡포 향토 문화 해설 관광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강
대구테크노파크가 대구시, 경북도, 산업통상부와 함께 지역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다. 22일 대구TP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기능성 콘택트렌즈와 인공수정체·인공각막, 진단·치료용 시기능 보조기기, 스마트 콘택트렌즈 및 아이웨어 의료기기 등 고부가가치 시기능 보조기기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총 11개 유망 기업을 선정한 뒤 올해
해월 최시형은 신미년 3월10일 경상도 영해에서 무장봉기를 일으킨다. 동학도인들을 모아 억울하게 참형 당한 스승 수운 최제우의 신원과 포덕의 자유를 요구한 것이다. 이에 영해 봉기는 신미영해교조신원운동이라고도 한다. 이를 계획하고 주도한 이는 충청도 홍주 출신의 이필제란 인물이었다. 그는 진천, 남해, 진주 등지서 끊임없이 봉기를 도모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그가 다시 찾은 고을은 한반도 동쪽 끝 경상도 영해였다. 해월은 이 무렵 스승 수운 참형이후 태백산맥 깊은 영양 일월산 자락에 은신해 있었다.
대구경북통합에 따른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까. 통합이 경북 동부권 발전에도 기여할 것인가.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대구경북통합특별별법안엔 △이차전지산업 육성,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원자력 및 소형모듈원자로 클러스터 조성, △해양플랜트 산업 클러스터 조성, △수산자원 개발, △지방관리항만 지원, △울릉군 규제자유섬 지정, △국가어항 지정 및 지방어항 지원, △섬 주민 물류 지원 등 동해안 5개 시군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특례들이 다수 반영됐다. 여기에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엔 '글로벌미래특구' 지정 특례가
노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야외 여가활동을 위한 노인친화 공원 확충을 추진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은 현행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종류에 ‘노인친화공원’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은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2026년 1월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21.3%에 달한다. 고령 인구의 급증은 건강·여가·사회참여 등 전반적인 정책 수요 확대를 의미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뒷받침할 복지 인프라 확충이
김천상무와 포항스틸러스가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나란히 승점 1점씩을 챙겼다.포항은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개막전에서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한 뒤 후반 중반 중앙수비수 박찬용이 퇴장당했지만 독일에서 온 트란지스카가 투입 10
배우 이유비가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이유비가 지난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해 브이로그'를 공개했다.이유비는 야경부터 최근 MZ들 사이에서 핫하다는 왕홍 체험까지 알차게 즐긴 2박 3일의 중국 상해 여행기를 담아냈다.여행의 마지막 날, 드디어 왕홍 체험에 나선 이유비는
삼척시는 지난 27일, 국비 2,668억 원이 투입되는 글로벌 액체수소 공급 인프라 건설기술 개발사업 실증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원덕읍 호산리 한국남부발전 미활용 부지를 대상으로 수소 액화 플랜트 핵심기술과 액체수소 터미널 국산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실증사업으로, 2028년부터 2034년까지 7년간 진행될 예정이다.실증 규모는 하루 5톤급 수소 액화 플랜트와 4,000㎥급 액체수소 터미널 조성이다. 이를 통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해외 청정수소를 도입해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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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을 향한 갈증이 수원벌을 뜨겁게 달궜다.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은 단순한 첫 경기를 넘어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체질 개선과 새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2023년 강등 이후 승격을 목표로 재편한 수원삼성에게는 새 시즌 첫 경기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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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으로부터 '6채 보유 주택'을 팔라는 압박을 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도 안 계신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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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3차 핵협상을 진행한 지 이틀 만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이란에 대한 기습 공격을 감행했다. AP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오전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또 이스라엘 전
토요일인 2월 28일 오후 6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은 밤부터 차차
'경북더비' 포항스틸러스와 김천상무의 K리그1 2026 라운드 개막전에서 아쉬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스틸러스는 28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포항으로서는 지난 시즌 천적 김천에 비긴 것에 만족해야 했고, 홈 팀 김천으로서는 개막전이자, 사령탑 주승진 감독의 1부 데뷔전에서 승점 1점을 얻었다.포항은 이날 4-3-3으로 나섰다. 황인재가 골문을 지켰고, 어정원-박찬용-전민광-강민준이 포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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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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