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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후보, 10번째 공약 발표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10대 공약 중 마지막 열 번째 공약으로 ‘미래세대 교육⋅성장 생태계 조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는 어린이·청소년·청년이 지역에서도 충분한 기회를 누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주거·일자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문화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서도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민선8기 동안 미래세대를 위한 기반 조성이 꾸준히 추진됐다.

지난 202...
대전관광공사가 오는 30일까지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포츠도 과학도 대전에서 즐겨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대전에서 열리는 프로스포츠 홈경기 열기에 맞춰 관광객이 대전에 머무르며 다양한 행사·축제와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할인 혜택으로는 ‘여기어때’ 앱에서 7만원 이상 숙박 상품 예약 시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쿠폰 발급 기간은 30일까지며, 예약 및 체크인은 5월 16일까지 가능하다.지난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서는 대전 지역 숙
충북지역 체육인과 동호인들이 21일 김진균 충북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를 지지했다.김홍년 전 충북도 철인3종 협회장 등 체육인 20여명은 이날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 종목별 단체 체육인과 생활체육동호인은 건강한 충북교육을 지향하는 김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체육과 교육의 조화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성장시킬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밝혔다.이어 “김 후보는 청주시체육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면서 “33년 교육
셀트리온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동 전쟁 등 외부 불확실성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되는 점을 일부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총 49만2611주,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23일부터 장내 매수할 계획이다.이번 결정은 지난 13일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역대급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지 채 열흘도 지나지 않아 단행된 것으로, 주주환원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진정성을 담고 있다.셀트리온은 앞서 이달 자사주 911만주(총 발행 주식수의 약 4%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자원봉사대는 21일 제육볶음, 메추리알조림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소외 계층 64가구에 전달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21~22일 도내 유·초·중·고 교장, 원장 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미디어 리터러시 특강을 한다.21일은 ‘요즘 세대, 요즘 미디어’ ‘SNS 입문 마스터’ ‘나도 미디어 소통왕’ 프로그램을, 22일에는 ‘영화로 세상 읽기’ ‘나도 미디어 소통왕’ ‘미디어교육센터 탐방’을 진행한다.오는 28~29일에는 행정실장, 지방공무원 관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김태용 부산축협 조합장이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김태용 조합장은 지난 21일 의령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의령군 유곡면에서 에그타운을 운영 중인 김 조합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17년과 2021년 의령군장학회에 각각 1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에는 고향사랑기부제 개
피터 틸의 경영관을 만든 다양한 경험 틸의 세계관 그리고 사업이나 투자를 판단하는 방식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사람은 스탠퍼드 대학 교수이자 저명한 프랑스 철학자인 르네 지라르다. 모방이론과 경쟁을 핵심 사상으로 삼는 지라르에 따르면 모방은 인간의 본능이다. 인간에게는 남이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자신도 갖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이유로 모방이 경
HD현대가 사상 첫 시가총액 200조 원을 돌파했다. 주력 분야인 조선과 전력기기 사업이 크개 성장한 결과라는 분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이날 오전 10시 그룹 기준 상장 계열사 합산 시가총액이 201조9794억 원을 기록했다.D현대의 그룹 시가총액이 200조 원을 넘긴 것은 2002년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24년만이다.주요 계열사별로는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전력기기 부문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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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더 스카이184’ 등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이 다음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개방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하늘전망대, 루프톱전망대, 바다전망대, 친수공간, 여행자센터 등을 갖춘 복합관광시설인 ‘더 스카이184’를 5월 7일부터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더 스카이184’의 외벽을 따라 걷는 모험시설인 ‘엣지 워크’는 마무리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5월 15일부터 운영한다.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중 ‘하늘전망대
각종 개발 규제는 도시계획 이론상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현장에서 사업성을 좌우하고 행정쟁송의 쟁점으로 직결되는 살아 있는 규범이다.특히 용도지역, 용적률, 높이제한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건축법 체계 속에서 서로 맞물려 작동하면서, 토지이용의 한계를 설정하는 핵심축을 이룬다.실무가는 이들 규제를 개별 조항 수준이 아니라, ‘어디까지 가능한지, 이를 넘었을 때 어떤 법적·경제적 리스크가 발생하는지, 이를 조정·완화하거나 다투기 위해 어떤 전략을 쓸 수 있는지’의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용도지역은
환경교육, 밧줄모험, 봄꽃 자연놀이터, 초록 봄장터 등 운영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
충북도립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와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7학년도 학사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삼았다. 농업·묘목 중심 지역산업 특화, 성인학습자 창업·재취업 중심 평생교육, 노령인구 돌봄 인력 양성, 환경·소방 등 사회안전 분야 육성, AI 기반 교육 혁신 및 취업 경쟁력 강화 등 5대 특성화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선 내년에 묘목스마트팜학과를 신설하고 기계·전기·반도체학과, AI드론융합학과, 바이오의약과 등과 연계한 융합 교육체계를 구축
밀양이 밤이 더 즐거운 체류형 관광 도시로 성큼 도약하고 있다.밀양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영남루와 밀양관아, 밀양강 일대에서 개최된 '2026 밀양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야행은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야간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8야' 테마를 바탕으로 야경·공연·체험·미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는 체류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는 27일 제주대학교병원의 상급종합병원 격상 지원을 약속했다.양 후보는 "도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제주대학교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진료권역 분리가 결정되었다”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통해 제주 전체의 의료 수준을 높이고 도민들이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제주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제주의료 발전을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주도가 참여하는 ‘제주
감사원이 국세청에 대한 감사에서 법인 정기 세무조사 대상 선정 과정의 중대한 오류를 적발했다.성실도 평가 점수 산정 과정에서의 단순 입력 누락이 실제 세무조사 대상 선정으로 이어지며 다수 기업이 부당하게 조사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감사원에 따르면 국세청은 매년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순환조사 ▲장기 미조사 ▲성실도 평가 등 3가지 유형으로 정기 세무조사 대상을 선정한다.이 가운데 성실도 평가는 법인의 세금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항목별 점수를 부여하고 동일 외형·업종 내 상대평가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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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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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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