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25일 별세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휴식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에 의해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1962년생인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 TV 사업의 주역으로, 1988년 삼성전자 영상사업부 개발팀에 입사, LCD TV 랩장, 개발그룹장, 상품개발팀장 등을 거쳤다. 2017년부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을 맡았다. 2021년에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한 부회장은 지난 19일 열린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2025년 삼성전자가 AI 시대를 선도
글로벌 프린팅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휴대용 A4 감열식 프린터 ‘PJ-86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영업·서비스·물류·공공 안전 및 응급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가로 길이 26cm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용이해 어디서든 소지하며 송장이나 계약서, 견적서, 각종 보고서 등 외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서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특히, 첨단 감열식 인쇄 기술이 적용돼 별도의 잉크나 토너 없이 출력이 가능하다.
강남 3구와 용산구가 24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됨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서울 지역과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가계 대출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 연초 금리인하 압박에 대출 규제를 일부 풀었던 은행들이 다시 대출을 조이면서 대출 실수요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금융당국의 오락가락 정책에 집값은 들썩이고 대출수요는 상호금융 등 2금융권으로 옮겨가며 풍선효과를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에 집을 추가로 살 때 4대 은행에서 주택 담보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24일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가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인 서울’에 참석합니다. 나델라 CEO는 방한 기간 동안 김영섭 KT 대표, 조주완 LG 사장, 정기선 HD현대 수석 부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델라 CEO의 방한은 지난달 샘 올트먼 오픈AI CEO, 손정의(
한국레노버가 성능, 디자인, 지속 가능의 가치를 모두 만족하는 일체형 올인원 데스크톱 PC 신제품 ‘아이디어센터 타워 AIO 27IRH9’를 출시했다.아이디어센터 타워 AIO 27IRH9는 인텔 1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UHD 그래픽을 기반으로 8코어 12스레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최대 4.6GHz 성능을 발휘한다. 8GB DDR5-5200 클럭 메모리와 512GB PCIe 4.0 SSD 스토리지를 기본 탑재했다. 메모리는 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해 게임, 엔터테인
효성그룹의 지주사인 ㈜효성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황윤언 전략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황 신임 대표이사는 경남 마산고와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해 40여년간 섬유 사업·전략 부문에서 효성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그는 1990년대 초반 국내 기업 최초의 스판덱스 섬유 개발에 참여해, 생산·연구개발을 주도하며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황 대표이
김정희 원장 “국토교통 신산업 육성 위해 양기관 협력… 미래 기술혁신 기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27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 차세대 기술 및 미래전략분야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이번 업무협약은 2016년 체결된 국토교통 R&D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이후 미래전략분야로 협력분야를 확대,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 것이다.업무협약의 구체적 내용에는 ▲건설 ▲에너지 ▲모빌리티
경북 북부 산불발생 7일째인 28일 산림청은 "오늘 주불 진화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입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임상섭 산림청장은 브리핑에서 "지난밤 내린 비로 연무가 적어져 시야 확보가 유리하고, 기온이 다른 날에 비해 낮아 산불 진화에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라며 "진화헬기와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하회마을 등 안동 지역 주요 시설물은 현재로써 피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산불 정리가 잘된 상태"라고 말했다.또한 "항공 드론은 공중헬기가 있는 주간에는 투입이 불가능해 야간에만 운용
올해 22기를 맞이한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난 27일,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노인대학 강의실에서 2025년도 제22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홍경표 노인대학장을 비롯한 입학생 80명과 각계 내빈 등이 참석했다.현재까지 9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동해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의 자기계발과 능력 향상을 도우며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 실버요가, 치매 예방 체조 등 건강 관련 프로그램도 있어 교육생들에게 높
영주시는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확산에 대응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및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속에 안동, 청송, 영덕 등지로 빠르게 확산되며 광범위한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 26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24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1조 5,864억원, 영업이익 99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액면가 대비 44%인 주당 1,10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했다.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종근당은 2023년 CKD-510 기술수출 계약금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해 지난해 매출과 이익이 불가피하게 감소했으나 기존 제품의 매출증대와 신제품 출시, 신규품목 도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에 주력해 왔다”고
아이엠아이는 28일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회사의 아이템 거래 사이트 아이템매니아를 통해 진행된다. 관련 이벤트 페이지에서 마을 1개를 선택해 참여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선택한 마을을 번영시켜 구글 기프트카드를 받을 수 있다.또 작품 관련 거래를 마치고 아이템매니아 할인쿠폰,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권, 마일리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코헤시티는 레드햇과 협력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코헤시티 데이터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가상화를 보다 강력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된다.이번 통합을 통해 고객들은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와 넷백업을 통해 레드햇 오픈시프트 가상화 환경의 VM과 컨테이너에서 데이터를 더욱 손쉽게 보호하고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경북 북부 산불발생 7일째인 28일 산림청은 "오늘 주불 진화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입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임상섭 산림청장은 브리핑에서 "지난밤 내린 비로 연무가 적어져 시야 확보가 유리하고, 기온이 다른 날에 비해 낮아 산불 진화에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라며 "진화헬기와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하회마을 등 안동 지역 주요 시설물은 현재로써 피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산불 정리가 잘된 상태"라고 말했다.또한 "항공 드론은 공중헬기가 있는 주간에는 투입이 불가능해 야간에만 운용
산청 산불이 8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하동지역은 28일 주불을 완전히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산림당국은 지리산국립공원을 지키고자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할 계획이다.산청군 시천면에 마련된 현장통합지휘본부는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7시 기준 진화율이 86%라고 밝혔다.산불영향구역은
종근당은 지난 26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24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1조 5,864억원, 영업이익 99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액면가 대비 44%인 주당 1,10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했다.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종근당은 2023년 CKD-510 기술수출 계약금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해 지난해 매출과 이익이 불가피하게 감소했으나 기존 제품의 매출증대와 신제품 출시, 신규품목 도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에 주력해 왔다”고
김정희 원장 “국토교통 신산업 육성 위해 양기관 협력… 미래 기술혁신 기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27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 차세대 기술 및 미래전략분야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이번 업무협약은 2016년 체결된 국토교통 R&D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이후 미래전략분야로 협력분야를 확대,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 것이다.업무협약의 구체적 내용에는 ▲건설 ▲에너지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