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회사채 공모에서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투자 수요를 확보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동원F&B는 지난 13일 진행한 수요 예측에서 모집액의 12배가 넘는 7300억 원이 몰리며 당초 600억 원 규모로 계획했던 회사채 발행을 1200억 원으로 증액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발행되는 회사채는 2년물 700억 원, 3년물 500억 원으로 구성됐으며 조달한 자금은 기존 회사채 상환에 사용된다. 수요 예측 과정에서 투자 수요가 몰리며 발행 금리도 민평금리 대비 2년물은 -15bp, 3년물은 -30bp 수준
대구FC 세징야가 2025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
동원그룹은 베트남 서열 1위인 또 럼 당서기장이 부산 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을 방문해 김남정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동원그룹은 또 럼 서기장과 방문단이 완전 자동화 스마트항만의 원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DGT 현장을 찾았다고 14일 밝혔다.현재 동원그룹은 현재 베트남에서 포장재 계열사 TTP와 MVP를 운영 중이며, 동원F&B와 동원시스템즈를 통한 식품과 소재 수출도 확대하고 있다.동원그룹은 베트남 최대 식품기업 마산그룹을 비롯해 유니레버 등 다국적 기업에 연포장재와 PET
동원그룹 지주사 동원산업은 4일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동원F&B의 100%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동원그룹은 지난 4월 본격적인 수출 확대와 사업 재편을 위해 동원산업과 동원F&B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발표했다.이후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를 거쳐 지난달 31일부로 동원F&B의 상장을 폐지하고 동원산업의 신주 발행을 완료했다. 이번에 추가로 상장되는 주식 수는 452만3902주로 전체 주식 수의 10.25%에 달한다.동원산업의 동원F&B 100% 자회사 편입
동원F&B가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 하이’를 앞세워 아이스크림 시장에 진출했다.동원F&B는 첫 제품으로 ‘덴마크 하이 그릭 프로즌 요거트’를 출시했으며 국내산 그릭 요거트와 덴마크산 유산균을 활용해 저당·저지방 아이스크림을 구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그릭 요거트의 상큼한 맛과 우유의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100ml 기준 당류 2g, 지방 0.6g으로 건강을 고려했으며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동원F&B는 40여 년간 축적한 유제품 및 음료 제조
동원그룹의 지주사 동원산업이 동원F&B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며 사업 재편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그룹은 지배구조 안정화와 함께 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동원산업은 4일,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한 동원F&B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를 7월 31일부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양사는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를 거쳐 주식 교환 방식의 지배구조 재편을 추진했고, 이에 따라 동원F&B는 상장 폐지됐으며, 동원산업은 신주 452만3902주를 추가 발행했다. 이는 전체 주식 수의 약 10.
동원산업이 지난 4월 발표한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마무리하며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금일 4일 밝혔다. 이사회
동원F&B가 주력 사업의 안정성과 확고한 시장 지배력을 앞세워 회사채 발행에서 흥행을 기록했다. 회사는 2년물 700억 원, 3년
동원F&B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아이스크림 사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나섰다. 첫 제품으로 출시한 ‘덴마크 하이 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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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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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로컬 투어랩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경남관광재단, 시군,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 투어랩 운영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로컬여행 생태계 혁신을 위해 관광사업 추진 경험이 적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조직적 역량은 미흡하나,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한 관광콘텐츠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 1권역 * 2권역남부권 광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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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 레터] 가성비야, 돌아와 다오 (2025년 9월호)
그래픽카드는 PC 시장에서 언제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게이머들에게는 성능과 즐거움을 좌우하는 부품이고, PC 업계에는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모델이 가성비 좋다는 입소문만 나도, 그 파급력은 단순히 그래픽카드에 그치지 않고 CPU, 메모리, 저장장치, 심지어는 완제품 PC까지 번져 나갑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AMD가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내놓을 때마다 시장이 들썩이는 거죠.하지만 기대가 크면 아쉬움도 큰 법일까요. 엔비디아 지포스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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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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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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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예보한도 1억으로…2금융권으로 자금 이동할까 촉각
내일부터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앞두고 아직은 수신 잔액에 큰 변동이 없지만 예금 만기가 몰린 연말이 다가오면서 자금 유치를 위한 금리 경쟁이 과열될 가능성에 금융권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금융회사나 상호금융조합·금고 파산 등으로 예금 지급이 어려워질 경우 예금자는 1억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호받는다.예·적금 등 원금보장형 상품은 가입 시점과 관계 없이 모두 적용된다.예금과 별도로 보호 한도를 적용하고 있는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사고보험금 역시 1억원까지 보호된다.각 금융기관당 5000만원이었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