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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사내 기술 축제 ‘엠필즈 페스타’ 개최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사내 모빌리티 기술 축제 ‘2025 엠필즈 페스타’를 열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행사가 임직원들의 아이디어 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로 총 1000여 건이 넘는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 중 6건이 본선에 올라 실시간 투표를 통해 최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에어 서스펜션을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소화 시스템과 냉각 설계를 최적화한 모터 열관리 기술이다.

현장에서는 제안자가 직접 개발 취지와 차별성을 발표했으며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신한은행은 CJ올리브영과 특화 금융상품 및 서비스 출시를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CJ올리브영’은 국내 1657만명 회원과 글로벌몰 336만명 회원을 보유한 대표적 옴니채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K-뷰티 산업을 선도하며 폭넓은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양사는 ‘뷰티&헬스’ 소비자 기반 금융 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하는 혁신적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신한은행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금리 혜택과 결제 리워드를 동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 로 입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한다.25일 해군에 따르면 이씨는 오는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후보생 전체를 통솔한다. 후보생은 이씨를 포함해 모두 84명이다.해군 관계자는 이씨가 기수 대표로 발탁된 배경에 대해 "이씨가 훈련 기간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바르게 생활하며 훈련에도 열심히 참여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2000년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
현대제철은 한국전력과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함께 국가 전력망 확충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현대제철은 전남 나주 한국전력 본사에서 한전과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국가 전력망 적기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전력망 확충 계획에 따라 향후 수요가 예상되는 송전철탑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제철은 송전철탑 제작에 필요한 산업용 강재를 적기에 생산하고, 전력망 건설계획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또한 한전과 협력해 차세대 송전철탑 개발에도
최근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투자자 보호 강화에 나선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을 방문했다. 이찬진 금감원장과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및 임직원은 '투자자 보호 강화'를 선언했다.이번 행사는 투자자 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에 발맞춰 실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건전한 시장 조성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언에 앞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소비자 보호, 리스크,IT안성성, 모험자본 운용 등 임직원과 소통하
네이버페이가 26일부터 3일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참여해 결제와 리뷰, 쿠폰, 적립 등이 가능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막일인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Npay 부스를 방문해, 결제 후 바로 리뷰까지 연결되는 ‘커넥트’ 기능을 직접 체험했다. 지난 18일 정식 출시한 ‘커넥트’는 사용자들이 그 동안 결제 후 리뷰·쿠폰 다운로드 등 온라인에서만
롯데웰푸드는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컵밥 브랜드 ‘식사이론 진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롯데웰푸드는 기존 컵밥보다 조리 편의성을 높인 컵라면 형태의 국밥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며 24일 밝혔다.‘식사이론 진국’은 ‘진심을 담은 국밥’의 줄임말로, 소고기미역국밥·북어국밥·사골곰탕국밥 등 세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끓는 물을 부은 뒤 3분만 기다리면 풍부한 고명과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회식 다음날 해장이 필요한 직장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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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아름다운 병원에 선진화된 의료기술까지 갖춘 병원과 교류를 원합니다. 훌륭한 의료진으로부터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했으면 합니다.”30일 오전 인천 아인병원을 찾은 중국 장시성의 성도인 난창시 아이자 아동병원 조우징지엔 원장 일행은 현대화된 병원 시설과 첨단 의료 장비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보였다.병원장과 의료진, 행정책임자 등 병원 핵심 관계자들이 함께 찾은 것은 선진화된 의료진과 시설을 갖춘 아인병원의 다양한 노하우를 터득하기 위해서다.500만이 넘는 인구의 난창시에서 민간 병원으로 설
ESG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은 대한민국의 규범을 제시하고, 민·관의 ESG경영 촉진을 위한 '제4회 글로벌 ESG경영 포럼 및 제5회 인천일보 ESG경영 대상 시상식'이 열립니다. 연차계획에 따라 올해 대주제는 E, 소주제는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통일교 청년이 외치다, 종교자유와 평화를 위한 한마음 경남집회’가 30일 경남 창원 중앙대로 SNT저축은행 앞에서 열렸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경남교구가 주최한 집회에는 1200여명이 참가했다.청년·여성·다자녀부모가 무대에 올라 신앙을 간증했다. 김학란 세계평화여성연합 거제지부장은 거제에서 5년 간 계속해 온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소개하며 한학자 총재의 모성적 봉사정신을 강조했다. “평생을 자신보다 남을 위해 살아 온 한학자 총재가 지금 구치소에 있다. 나는 이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 이 자리에 섰다. 한학자 총
신라의 미소와 둔황의 예술혼이 ‘실크로드’라는 인류 문명의 핏줄 위에서 하나가 됐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신라학과 둔황학, 코리아실크로드 한·중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29일 코모도호텔 계림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라 천년 수도 경주와 실크로드 중심지 둔황을 잇는 동아시아 문명 교류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양 도시의 문화·학술 협력을 제도적으로 확대하는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올해는 경주시와 둔황시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한 해로, 두 도시가 보유한 세계적 문화유산과
강묘학씨 별세. 김지찬·용찬·형찬씨 모친상= 11월 30일, 빈소: 남구 상개동 울산국화원 장례식장 VIP 103호, 발인: 12월 2일 오전 10시, 장지: 부산영락공원. 269·4444
제주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지역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헝가리 타타에서 개최된 ‘제4차 람사르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 제주시 대표단과 함께 공식 참여해 제주시가 주도해 온 주민 주도 습지 보전 활동과 청년·청소년 국제 교류의 성과를 세계와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회 제주시 람사르습지도시 부서 관계자, 전문지원단체 제주생태관광협회 관계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했다.위원회는 지난 28일 진행된 주제별 동시세션 ‘공공-민간 파트너십’에 참여해 제주시가 발표하는 ‘브랜드 인증제와 습지도시를 통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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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운하가 이틀간 ‘빛의 포차 거리’로 변신하며 새로운 야간 관광 모델 가능성을 보여줬다. 포항시는 지난 28~29일 포항운하 플라워트리 일원에서 ‘포항의 밤, 달빛포차’축제를 개최했으며, 이틀 동안 2만5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포항운하의 야경과 레트로 감성의 포
국내 이커머스 시장 1위 업체인 쿠팡이 30일 3천400만명 가까운 고객 정보가 유출된 초유의 사고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박대준 쿠팡 대표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부처 긴급 대책회의에 출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박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보신 쿠팡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너무 죄송한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이번 사태가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도 전달했다.박 대표는 회의 중 잠시 나와 취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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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10년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됐다. ‘에이스’ 세징야의 부상 투혼도 끝내 기적을 만들지 못했고, 김병수 감독은 팬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다시 승격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홈경기에서 대구는 2-2로 비기며 승점 34를 기록, 12위에 머물렀다. 같은 시각 울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제주가 울산을 1-0으로 꺾으면서 대구의 잔류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대구는 경기 시작 6분 만에 안양에 2골을 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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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무고죄로 고소할 것임을 밝혔다. 장경태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추행은 없었다. 이 사건은 ‘데이트폭력’ 사건이다. 남자친구란 자의 폭언과 폭력에 동석자 모두 피해자다”라며 “그럼에도 무려 1년이 넘은 지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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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주최·주관 | 경기주택도시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1.12.~2026.01.23.지원자격 | - 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기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 경기도에 창업한 초기창업자 * 및 초기창업기업 근로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 * 초기창업자 :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일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산업 전 분야시상내역 | - 시상규모 : 총 30팀 [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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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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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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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스토어 ‘블랙프라이데이급’ 2025 연말 프로모션 실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몰 ‘한국민속촌 스토어’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 연말 프로모션 ‘2025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및 혜택 이벤트로,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한 해 동안 높은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제품들을 무료 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평일 정오 이전 주문 건에 한해 일부 품목은 당일 출고 서비스도 제공된다.‘2025 연말 감사제’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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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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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선거법 위반 의혹] '공무원 경선운동' 어디까지 관여했나
검찰이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유정복 인천시장과 전·현직 인천시 공무원 등을 불구속 기소한 가운데 공무원의 선거 관여와 관련해 유 시장의 공모 여부 및 관여 범위 등이 핵심 쟁점으로 다퉈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30일 취재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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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분양 감소세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 수가 39개월 만에 7000가구대로 내려왔다.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물량도 5개월 연속 감소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국 최다라는 부담은 여전하다. 30일 국토교통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올 10월 말 기준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7568가구로 전월 8537가구보다 969가구 줄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2년 7월 이후 3년 3개월 만에 처음 7000가구대로 떨어진 것이다.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도 10월 말 기준 3394가구로 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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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갖춰진 시설과 선진 의료기술 배웠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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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아름다운 병원에 선진화된 의료기술까지 갖춘 병원과 교류를 원합니다. 훌륭한 의료진으로부터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했으면 합니다.”30일 오전 인천 아인병원을 찾은 중국 장시성의 성도인 난창시 아이자 아동병원 조우징지엔 원장 일행은 현대화된 병원 시설과 첨단 의료 장비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보였다.병원장과 의료진, 행정책임자 등 병원 핵심 관계자들이 함께 찾은 것은 선진화된 의료진과 시설을 갖춘 아인병원의 다양한 노하우를 터득하기 위해서다.500만이 넘는 인구의 난창시에서 민간 병원으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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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협박' 대인고 재학생, 다른 학교도 들쑤셔
자신이 다니는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을 여러 번 올린 10대가 경기도·충청남도·광주시 소재 학교 등을 대상으로도 유사 범행을 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30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8일 공중협박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한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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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기침하다 뼈 아작난 여성들… 골다공증 공포 어떡해
#. 새벽에 일어난 60대 여성 최 씨는 화장실을 다녀오다 물기가 남았던 타일에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었고, 큰 고통에 결국 응급실로 향했다. 대퇴부 골절을 진단받고 응급 수술을 마쳤으나 한 달 반가량 입원해야 했고, 결국 연말과 새해를 병원 병상에서 보내게 됐다. 최 씨와 같이 질병 외 미끄러짐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는 상당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특히 이들에게 미끄러짐 등의 낙상은 치명적인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골다공증 환자는 더 주의해야 한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