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은 11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에 참여 중인 금융회사 및 가상자산거래소 실무담당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ASAP 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이 8.4.부터 시행되면서 제2금융권 및 통신사, 수사기관의 보이스피싱 정보공유가 본격화됐고, 금융보안원은 국내 유일의 '전기통신금융사기 정보공유분석기관'으로서 금융회사 등이 원활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ASAP 기능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