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이 한일전기와 협력해 지역사회 상생 및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경동제약은 지난 21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지역상생 프로젝트 제10호」 협약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일전기 강재성 대표이사와 경동제약 임재성 이사, 안석봉 구좌읍장, 강동우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이번 활동은 한일전기 주최로 전국 각 지역과 추진하고 있는 지역 상생협약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