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기간인 지난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울산 119 신고가 2310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385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13% 감소했다.신고 유형별로는 구급이 664건으로 가장 많았고, 병·의원 및 약국 안내와 응급처치 지도 등 구급상담 600건, 구조·생활안전 213건, 화재 15건 순이었다.화재 출동은 하루 평균 1건에서 2.5건으로 전년보다 150% 증가했다. 반면 구조·생활안전 신고는 하루 평균 52건에서 38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