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아산시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시정 분야는 ‘경제·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아산시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민선 9기, 아산시민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을 주제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총 1860명이 참여해 경제·일자리 분야가 16.8%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복지 13.7%, 교통·도시 12.3%, 문화·관광 11.8%, 청년 11.5%, 교육·보육 11.4% 순으로 집계됐다. 상위 6개 분야 모두 11~17%대의 고른 응답률을 보이며 시민들의
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의 주요주주 노바1호조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89%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노바1호조합은 2026년 7월 1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의결권 있는 주식 42만5531주를 1주당 7520원에 취득했으며, 보고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취득에 따른 신규보고로 기재됐다.노바1호조합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2만5531주다. 보유 비율은 11.89%로, 11.8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2만
지열 냉난방시스템 전문 기업 앱튼의 주요주주 에스디에스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5.11%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신주 취득으로 주식등의 대량보유 신규 보고가 제시됐다.에스디에스홀딩스의 2026년 7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0만주다. 보유비율은 15.11%다.주권 주식수는 350만주이며, 지분율은 15.11%다.변동 사유로는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신주 취득이 제시됐다. 에스디에스홀딩스는 2026년
애플이 일본에서 아이폰 가격을 최대 11% 인상했다. 17 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아이폰 17 라인업과 아이폰 에어, 아이폰 17e, 아이폰 16 일부 모델에 적용됐다.인상 폭이 가장 큰 제품은 아이폰 에어 256GB다. 가격은 15만9800엔에서 17만7800엔으로 1만8000엔 올라 11% 인상됐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 256GB는 19만4800엔에서 21만4800엔으로 2만엔, 아이폰 17 256GB는 12만9800엔에서 14만2800엔으로 1만3000엔 올라
KB금융그룹이 중장기 자기자본이익률 목표를 13% 수준으로 제시했다. 올해는 11%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나상록 KB금융 재무담당 전무는 23일 상반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말하며 "중장기 목표는 13%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고, 조금 더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한다"고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은행 11% 이상, 증권과 손해보험은 14% 수준을 언급했다.올 상반기 총영업이익은 역대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섰다. 나 전무는 "수수료이익이 큰 폭으로 확대되면서 그룹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취임을 맞아 ’26.7.15. 지방청 간부와 함께 충렬사를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충렬사 참배 개요 >◇ 시 간 : ’26.7.15., 11:00~11:30◇ 장 소 : 충렬사 ◇ 참석자 :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8명오상훈 청장은 나라를 위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공정한 세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앞으로도 부산지방국세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올해 상반기 여행자보험 가입자에게 지급된 보험금이 212억6330만 원으로 전년대비 11.5% 증가했다.같은 기간 보험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증가율은 5.0%로 지급 보험금이 보험료의 두 배를 웃돌았다.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항공기 지연, 수하물 보상 등 보험금 청구가 급증한 영향으로 보인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여행자보험 판매 보험사 9곳인 메리츠·한화·롯데·흥국·삼성·현대·KB·AXA·카카오페이 등의 올해 상반기 여행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174만381건으로 작년 상반기 168만6036건보다 3.2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엑시온그룹의 사실상지배주주 윤주식 사내이사가 보통주 166만8056주를 소유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166만8056주, 지분율은 11.59%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4일 보통주가 166만8056주 보고됐고, 최종 수량은 166만8056주가 됐다. 사유는 유상신주취득이었다. 취득단가는 1199원으로 기재됐다. 보고서에 주1) 각주가 있으며 상세 내용은 특이사항을 참조한다.이번 보고서
애플이 미국에서 애플뮤직 구독 요금을 인상했다. 17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개인형은 월 11.99달러, 가족형은 월 19.99달러, 학생형은 월 6.99달러로 각각 올랐다.기존 요금은 개인형 10.99달러, 가족형 16.99달러, 학생형 5.99달러였다. 애플은 라이선스 비용 상승을 인상 이유로 제시했다.애플뮤직 가격 인상은 미국에만 그치지 않았다. 영국과 유럽에서도 요금이 올랐고, 다른 국가들에도 인상 조치가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애플은 애플 원 일부 요금도 미국에서 올렸다.
한양증권이 최대주주 케이씨지아이제2호사모투자 합자회사 등의 주식 보유 수가 239만3052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6월 20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수는 376만6973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16일 기준으로는 616만25주로 변동됐다. 증감 보통주식은 239만3052주이며 비율로는 11.11%포인트 늘었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을 보면 최대주주인 케이씨지아이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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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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