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16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충청북도, 디아이동일㈜와 이차전지 소재 생산시설 신설을 위한 1,10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디아이동일㈜는 2028년까지 흥덕구 강내면 청주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약 4만3천269㎡ 부지에 카본 코팅 알루미늄박 생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건축면적은 약 1만6천500㎡ 규모로, 올해 말 착공해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투자는 인공지능 관련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확대와 리튬인산철 배터리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