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이 어르신지킴이단과 함께 관내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식료품을 전달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함평군은 20일 “함평읍 어르신지킴이단이 지난 19일 관내 돌봄 대상 어르신 가구 18개소를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어르신지킴이단’은 공적 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등 돌봄 공백이 있는 독거 어르신과 지역 인적자원을 1:1로 결연해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이번 방문은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단
이남오 함평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함평대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9개 읍면 현장 순회에 나선다.18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오는 20일 함평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노인 일자리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활동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함평군은 28일 “‘함평읍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및 소양교육’이 지난 27일 함평어울림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과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7명과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명 등 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명대·충남관광보건고, 지역 청년 취업지원 손잡았다
상명대학교와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가 지역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는 2일 충남관광보건고와 지역청년 대상 진로·취업 협력체계 구축 및 일자리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동진 충남관광보건고 교장과 김영실 교감, 서은지 취업지원부장을 비롯해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양 고현구 상무, 소유 주식 수량 1000주 증가
레미콘 제조 기업 동양의 고현구 상무가 소유한 동양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75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1만175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8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1750주가 됐다. 사유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산시, 남촌동·초평동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조용호 경기 오산시장이 시장 집무실을 벗어나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1일 남촌동과 2일 초평동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천 구석기축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축제인 연천 구석기축제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주목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 24회를 맞았다. 올해는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추진한 캠페인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 부문이 신설됐으며, 연천 구석기축제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 공공기관 '지방 대이동'...정부 "350여곳 이전·109곳 통폐합"
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는 등 조직개혁에도 나선다.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개를 대상으로 '잔류 최소화 원칙' 하에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대통령께서도 강조한 바 있지만 '나눠먹기식' 배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