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승팀 상대로 승리해 기뻐”◇북구야매FC-심호준 회장북구야매FC는 일반부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북구농서FC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7대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심호준 회장은 “상대가 지난해 우승팀인 만큼 전력이 만만치 않았고, 평소에도 자주 연습경기를 하는 팀이라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어 오히려 더 어려운 경기였다”며 “연습경기 전적도 비슷할 만큼 팽팽한 팀인데 승부차기까지 가서 우승할 수 있어 기쁘다. 무엇보다 우리 팀과 상대팀 모두 크게 다친 사람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산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26회 울산 한마음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북구야매FC △울산경찰청 △동구OB △동구실버 △서울산알프스 △중구여성이 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본사가 주최하고 울산시축구협회가 주관, 울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남구 문수국제양궁장 일원에서 열렸다. 6개부 46개 팀이 참가해 이틀간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축구를 통한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일반부는 북구야매FC가 우승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중국 베이징 중국국가대극원에서 오페라 '리골레토'공연을 성료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중국국가대극원과 공동 기획·제작 됐으며, 대구에서 제작된 작품이 중국 현지 무대에서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총 7653명 관객, 80.3%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왕반 중국국가대극원 부원장은 이번 협력을 공연예술 분야 국
대구수성대학교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웹소설 창작 교육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을 이끌 미래형 실무 인재를 본격 배출하고 있다.
수성대학교는 경복관에서 ‘2026학년도 미래형 FOUNDRY 평생직업교육 인재양성 웹소설 IP 창작자 양성 과정’ 학습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웹소설을 원작으로 웹툰·드라마·게
계명대학교음악공연예술대학, 대구예아람학교는 장애학생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진로·진학 지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계명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1일 대구예아람학교에서 협약을 맺고, 대구예아람학교 ‘장애학생 문화예술 진로플랫폼 구축 시리즈’와 연계해, 전문 예술교육 인력 교류, 교육봉사·현장실습, 문화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 방학 기간을 이용해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에게 폭넓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겨울학기 인재육성사관학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겨울학기 인재육성사관학교’ 지원 사업은, 중학생 22명 고등학생 33명 총 55명에게 1억 6천백여만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9월 14일 공고일 기준, 보호자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