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현장 밀착형 시책과 지적재조사 혁신을 바탕으로 충청남도 ‘2025년 토지행정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관리 ▲부동산 ▲공간정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지 실사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소’를 운영해 군청과 멀리 떨어진 지역 주민들의 지적측량 접수와 지적 민원을 해소하며,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토지 지목변경 사업’을 추진해 토지의 가치를 높이고
충북 단양군이 ‘2025년 충청북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로써 단양군은 명실상부 충북 최고의 토지행정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충청북도는 매년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행정, 지적업무, 부동산정보, 공간정보, 지적재조사 등 전 분야를 종합 평가하고 있다.단양군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켜내 탁월한 행정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 단양군의 성과는 특히 지적·공간정보·지적재조사 분야에서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토지 관련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구토지대장 한글화 사업을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김진수 기자 = 부산 남구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부산광역시 주관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3개 평가 분야 중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토지행정 분야의 독보적인 역량을 입증했다. ...
토지대장에 남아 있던 한자·일본식 표기가 행정 현장에서 하나씩 정리되고 있다.의성군이 구토지대장을 한글로 전환하는 정비 사업을 추진하며 토지행정 서비스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의성군은 토지 관련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구토지대장
예천군이 민생경제 회복부터 탄소중립, 토지행정, 투자유치까지 전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잇따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전국 243개
부산 기장군이 드론을 활용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우수사례로 타 지자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기장군은 최근 경남 진주시 관계자들이 기장군을 방문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한 토지특성조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진주시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고 조사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해, 드론 기반 토지특성조사를 도입한 기장군의 사례를 견학하고 이를 향후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주시 관계자들은 군 관계자로부터 드론으로 확보한 항공영상을 활용해 개별
남원시가 2025년도 정부 기관 지적·공간정보 분야 평가에서 잇따라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전북특별자치도로 부터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의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시는 지적 및 토지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왔으며,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국가예산 확보와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에 힘쓰는 한편,
충남도가 올해 추진한 토지행정 종합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보령시를 최우수기관으로, 청양군과 홍성군을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6개 시군구와 공동 설정한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의 토지행정 전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루어졌다. 주요 평가 항목은 지적측량 검사 및 민원 처리, 부동산 거래 시장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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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2025년 재정 운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 3,000억 원을 돌파했고, 재정집행률은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지방세 세입 목표 초과 달성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도 100억 원을 넘기며 탄탄한 재정 기반을 다졌다.오영훈 지사는 5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새해 첫 월간 정책 공유회의에서 지난해 재정 성과를 공유하고,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단 한 건도 없다”며 “도민 부담 없는 역외세원 3,000억 원 돌파는 관계 공직자들의 치밀한 준비와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오 지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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