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도청신도시 개발과 제2단계 확장에 맞춰 원도심과 신도시, 인근 시·군을 연결하는 교통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도시와 지방도 916호선을 잇는 연결도로는 총사업비 240억원이 투입돼 2024년 착공,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예천~지보 국도 건설공사도 단계적으로 추진돼 2027년 완공 시 도청신도시와 동부권을 연결하는 핵심 축이 될 전망이다. 모아엘가~홍구동사거리 신도청 외곽도로는 올해 7월 준공 예정이며, 종산교차로~청복리 도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