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14일 불정면 추산마을에서 추산경로당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은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심흔택 노인회장의 인사말, 송인헌 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3억2000여만원을 들여 793.2㎡의 터에 지상 1층 건축면적 132.5㎡ 규모로 신축했다. 심흔택 노인회장은 “새로운 경로당이 건립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괴산군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마을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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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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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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